한달에 한번 사용한 기계에서 제일중요한 부품이 벌서 파손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엔유씨전자 ] 한달에 한번 사용한 기계에서 제일중요한 부품이 벌서 파손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병찬
  • 조회수 : 597회
  • 작성일 : 13-02-20 10:54:11

본문

구매한지 1년 조금 넘은 (주)엔유씨전자 멀티 녹즙기 NJE-3530 제품에서
제일 중요한 부품이 겨우 10번 사용하고 파손되었습니다..
회사에 전화해보니(A/S센타1577-8711) 그런일은 처음이라면서 자기들 잘못이 아니라고 합니다..
그럼 제가 사용하다가 파손했다는 소리인데.. 새기계를 10번만 사용하고 가장 중요한 부품이
파손된게 제 잘못인가요..회사에서 말했듯이 그런일이 없다고 하면, 그 말뜻은 제가 산 제품의
파손된 이 부품(착즙기-증거 사진은 010 9879 8112로 전송했습니다..)은 분명 판매할때 부터
불량이었든게 맞습니다.. 이런식으로 항상 제품만 팔고는 뒷일은 나몰라라 하는 회사, 무상 서비스
기간이 지났다는 이유만으로, 모든걸 소비자에게 떠넘기는 회사 나쁜회사네요..
새로 구매 하라고 하더군요.. 12,600원 택배비까지 계좌이체 했습니다.. 억울합니다..
제가 잘못한게 아닌데.. 새제품에서 더군다나 가장 중요한 부품이 사용 10번 만에, 그것도 겨우 10분만
사용하고, 결국 100분 사용하고 파손되네요.. 원래 그런 제품 인가요...???
억울하네요.. 미안하다, 죄송하다 라는 말은 커녕 당신이 잘못한거다 라고 말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1년전 구입하신 녹즙기를 10번정도 사용하시고 파손되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공산품의 보상기준에 따라 품질보증기간이내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수리, 교환, 환불을 받을 수 있으나 품질 보증기간 이내라 하더라도 소비자의 부주의에 따른 외부적인 요인으로 발생한 문제라면 수리비를 지급 하여야 합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197 휴대전화 LG U+ 이화영 2013-02-19
111194 휴대전화 SK Telecom 하형철 2013-02-19
111193 식음료 코웨이정수기 민광대 2013-02-19
111189 digital KT올레 kt 2013-02-19
111188 기타 가람북 장소윤 2013-02-19
111187 식음료 cj gls 김정애 2013-02-19
111180 자동차 스피드모터스 김광모 2013-02-19
111169 생활가전 동양매직 김창기 2013-02-19
111167 휴대전화 skt 문경환 2013-02-19
111163 기타 . 문의 2013-02-19
111162 기타 영창피아노 피아노 2013-02-19
111156 휴대전화 직장인

처리중

명의도용
최옥매 2013-02-19
111152 휴대전화 lg u+ 박근영 2013-02-19
111150 식음료 고려식품 이영진 2013-02-19
111147 휴대전화 개인 안규열 2013-02-19
111146 기타 토이하우스 김은지 2013-02-19
111145 자동차 (주)신영물류 이준호 2013-02-19
111144 기타 .. 삭제 2013-02-19
111143 기타 토이하우스 김은지 2013-02-19
111142 digital KORAIL 조부호 2013-02-19
111141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연섭 2013-02-19
111140 생활용품 쿠 팡 김영수 2013-02-19
111139 기타 가자별로 방미나 2013-02-19
111126 식음료 야생여주 박종찬 2013-02-19
111120 기타 행복한목욕탕 이성구 2013-02-19
111119 생활용품 대한통운 고미영 2013-02-19
111118 유통 동부익스프레스택배 유재철 2013-02-19
111112 자동차 포드코리아 장영화 2013-02-19
111111 생활용품 레이스올쇼핑몰 조현정 2013-02-19
11111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명자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