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휴대전화 해지 요구에도 해지가 이루어지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케이텔링크 ] 지속적인 휴대전화 해지 요구에도 해지가 이루어지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선제
  • 조회수 : 361회
  • 작성일 : 13-02-21 15:58:46

본문

저는 010-9135-5964 번의 전화를 SKT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SKT로부터 무료 휴대폰을 제공하겠다는 전화를 받아 사용중이던 휴대전화를 교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택배로 받아 개통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휴대폰 회사가 에스케이텔레콤이 아니라 에스케이텔링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는 회사 이동을 할 이유가 없었기에 개통되는 순간 해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텔링크 쪽에서는 일단 전화를 정지 시켰고 해지요구서 양식을 팩스로 보내주며 작성하여 팩스로 보내고 받은 전화기는 본사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바로 팩스로 해지요구서를 보내고 24일에 휴대폰을 우체국 택배(74105-0300-7362
)로 보냈습니다.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팩스를 잘못보냈다고 다시 보내라고 하여 2회 다시 보냈습니다. 이후 해지되었다는 전화가 오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여러차례 하였으나 휴대폰 반환 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지가 계속 되지 않아 본인은 곧 해지가 되리라 믿고 새로운 전화를 제 아내 명의로 개설하였습니다. 이후 당연히 해지가 되었으리라 믿고 그냥 두었는데 2월 20일에 휴대전화 요금을 납부하라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이에 요금고지서를 납부한 곳(1599-0999)에 전화해 확인한 결과 아직 해지가 되지 않았으며 팀장이라는 분이 해지한 후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하였으나 아직 통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첫째, 서비스센터라는 곳이 전화를 100번쯤해야 한 번 통화가 되는데 걸때마다 다른 안내원과 통화를 하게 되어 일의 진척 상황을 도저히 알수 없었으며
둘째, 해지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었음에도 지금까지 해지가 되지 않고 있어 지속적인 금전상의 손실(20개월간의 요금)이 예상되며
셋째, 전화 통화를 할때마다 해지해 줄 것처럼 이야기만 하고 해지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발하고자 합니다. 해결 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005 생활용품 (주)오릭스통운 송현주 2013-02-18
111004 서비스 리엔케이 이수연 2013-02-18
111003 서비스 세란안과 김혜영 2013-02-18
111002 생활용품 쿠첸 정재봉 2013-02-18
111001 휴대전화 KT 곽승윤 2013-02-18
111000 기타 뉴욕커즈 이수빈 2013-02-18
110999 통신 (주)ADT캡스 (주)일원정보 2013-02-18
110998 서비스 한샘 전진영 2013-02-18
110992 휴대전화 에이드라이브 현석규 2013-02-18
110991 서비스 하나로카드주식회사 최이란 2013-02-18
110989 기타 이황재치과의원 구수경 2013-02-18
110987 기타 신세계몰 박미정 2013-02-18
110986 기타 글삭제 혜지 2013-02-18
110985 서비스 변우민마무리이사 김차연 2013-02-18
110981 서비스 포스트박스 최이란 2013-02-18
110980 생활용품 고운결 권선영 2013-02-18
110979 서비스 김미숙웨딩 한금복 2013-02-18
110978 기타 아리미스타일 안수희 2013-02-18
110977 서비스 판타지 박선섭 2013-02-18
110976 기타 더원휘트니스 장명철 2013-02-18
110975 유통 티켓몬스터 허지혜 2013-02-18
110974 생활가전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2-18
110973 통신 KT 이승환 2013-02-18
110969 통신 KT 남기중 2013-02-18
110968 휴대전화 kt m&s 강경희 2013-02-18
110967 자동차 주식회사 화 한종규 2013-02-18
110966 기타 형이쏜다

처리중

배송문의
배창주 2013-02-18
110965 휴대전화 KT 임미정 2013-02-18
110964 통신 씨엠비동서방송 양정화 2013-02-18
110963 휴대전화 올레 kt 임미정 2013-02-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