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엘지유플러스 ] 엘지유플러스 팔용동 직영점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은
  • 조회수 : 816회
  • 작성일 : 13-01-21 13:46:15

본문

저는 폰 요금을 납부하였는데 통장에서 또 돈이 빠져나가서 이게 무슨일인가 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봤더니.. 제 명의로 다른 폰이 또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 그래서 무슨 이런 경우가 다 있나싶이서 명의도용건으로 신고를 할려고 하니 직영점에 가서 말을 해라고 해서.. 제가 일하는 곳에서 제일 가까운곳 직영점을 알려달라고 하고 점심시간에 부랴부랴 팔용동 직영점에 달려갔습니다..
그래서 거기서 얘기를 나누는데 대출을 하기 위해 서류를 제출했다가 이렇게 개통된 건은 명의도용건으로 신고가 안된다며 말을 해서 그럼 일단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3달뒤 엘지 유플러스 채권팀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3개월미납된 금액을 신속히 입금처리를 하지 않으면 법적으로 처리한다구요.. 어쩜 이럴 수가 있죠?? 제가 불합리화가 개통된것도 억울한데.. 생 돈이 나갔습니다.. 그것도 30만원 넘는 돈을요.. 채권팀에서 워낙 강력히 겁을 주니깐 일단 제가 어떻게 될까봐 겁이나서 돈을 내었는데.. 어떻게 된 일인가 알아보다 정신을 차리고보니 저는 분명히 명의도용건 신청하러 갔다가 안된다고 해서 정지를 시켜달라고 했는데 고객센터에 여쭤보니 정지가 안 되어 있었다고 말하는것입니다..
팔용점에서 제대로 일 처리를 안해서  생돈을  낸것에 대해 너무 화가 납니다..
팔용동 엘지유플러스 직영점에서 이 3개월동안에 대한 금액을 지불하였으면 합니다..
무슨 일 처리를 이렇게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엘지유플러스 팔용 직영점 여자분에 대해 항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78 서비스 한결도예공방 한승룡 2013-01-21
105375 기타 enppy 고나연 2013-01-21
105364 휴대전화 다날, 오알티비 윤옥분 2013-01-21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105361 식음료 食realfood 홍진호 2013-01-21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열람중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태은 2013-01-21
105334 기타 하루 장수미 2013-01-21
105332 서비스 하나투어 여행사 송개환 2013-01-21
105330 통신 선진상사 윤한경 2013-01-21
105328 서비스 라이브플랙스 장승우 2013-01-21
105326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5 서비스 파일데이 이경문 2013-01-21
105324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3 기타 럭키타임 이승학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