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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한영관광개발 ] 여행사 환불 불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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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욱
  • 조회수 : 169회
  • 작성일 : 13-02-17 17:2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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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는 50대 후반이다. 아직 힘이 남아있을 때 울릉도 성인봉을 꼭 오르고 싶었다.
그래서 이번에 나는 부픈 기대를 가지고 지인과 함께 울릉도를 여행하기 위해 2012년 11월1일 -(주)한영관광개발-에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여행경비 518000원을 입금했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날씨 악화로 배가 띄지를 못해 2회씩이나 연기했으나 또 갈 수가 없었다. 때가 겨울철로 접어들어 궂인 날씨와 추어지는 기온이 염려가 되어,
-주)한영관광개발-사 직원과 상의 후 담당직원의 안내대로 울릉도 여행을 취소했다.
-내가 2013년 3월초에 귀촌(歸村)을 계획하고 있어 틈내기가 어려울 것 같기 때문에 부득이 울릉도 여행을 취소해야 했다.


친절한(?) 담당 직원은 기 입금한 여행 경비는 2012년 11월 14일 경까지는 환불해주겠다고 했다.
그러나 오늘 2013년2월 17일까지 환불은 되지 않았다.
여러 구실을 갖다 붙이며 계속 환불을 뒤로 미룬다.


나중에는 선박회사에서 환불을 해주지 않기 때문 우리도 어쩔 수 없이 환불해 줄 수가 없다고 했다. 몇 칠만 기다리라고 했다. 또 몇 칠, 또 몇 칠....
 -마치-소비자인 고객의 약 올리기에 재미가 붙은 회사 같았다. 
그런데 '선박회사에서 환불을 해주지 않기 때문 우리도 어쩔 수 없이 환불해 줄 수가 없다'는 말도 했다. 하지만 이 말은 회사직원의 말실수(?)에 의해 거짓으로 탄로났다.
'-(주)한영관광개발-이 차린 방계회사의 자금 사정이 나빠서 선박회사로부터 받은 환급된 돈을 방계회사로 유용했기 때문에 여행경비를 환급해줄 수가 없다'고 한다.
 

이제는 담당자와 전화 통화하기도 어렵다. 가능한 한 전화 통화를 피하는 것 같았다.
어쩌다 통화가 되면 '미안하다, 처리해주도록 기안을 올려도 안 된다' 이런 대답 뿐이다. 죄송해서 해 드리고 싶은데 자기는 해 드릴 수 있는 능력이 없다. 죄송하다'고 같은 말만 되풀이 한다.


(주)한영관광개발 여행사가 정말 소비자를 무시하고 우롱한 것 같아 너무 화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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