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소비효율등급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신영에스와이씨 ] 에너지 소비효율등급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유선
  • 조회수 : 115회
  • 작성일 : 13-02-21 23:00:25

본문

저는 지난 2월 17일 쿠첸 압력밥솥을 주문하여 20일 제품을 받았습니다.
주문 당시 제품사양설명서에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이 1등급으로 표시되어 있었고 그래서 주문을 하였는데 배송된 제품은 3등급이었습니다.
빨리 밥을 해 보고 싶은 마음에 바로 자동세척 버튼을 눌러 자동세척을 하는 중 소비등급이 3등급임을 알고 반품이나 교환신청을 했습니다. 그러나 답변은 거절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상품 페이지 상단에 변경사항을 안내하고 판매를 진행하였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주문당시 안내문구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보니 올라와 있더군요.
설령 당시에 안내 문구가 있었다고 하더라도 제품사양설명서에는 모두(3군데) 1등급이라고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소비자는 물건구입을 결정할 때 제품사양설명서를 기초로 결정을 하게 됩니다. 그 사양설명서에 1등급이라고 표기해 두었다면 1등급 제품을 배송해 주어야 되는 것이 아닌지요?
만약 제가 3등급 제품을 사려 했다면 3등급 제품이라고 표시하고 6만원 가량 더 싸게 판매하고 있는 다른 쇼핑몰을 이용하였을 겁니다.(첨부자료 참조)
제가 이 제품을 사기 위해 가장 염두에 둔 것은 에너지 소비등급이었습니다. 그래서 대형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밥솥 제품 중 1등급인 제품을 확인하고 온 후 좀 더 싼 가격에 구입하기 위해 인터넷으로 구매하였는데 제품사양설명서와는 달리 3등급이 배달되어 너무 속상합니다.
보통 주부라면 대부분 쿠첸제품이 에너지 소비효율등급을 1등급으로 조정하여 쿠쿠를 상대로 판매전략을 펼치고 있다는 것을 잘 알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제가 쿠쿠가 아닌 쿠첸을 선택하게 된 이유입니다. 만약 쿠첸도 쿠쿠처럼 같은 3등급 제품을 판매한다면 구지 쿠첸을 선택할 필요가 없었겠지요.

결론적으로 제품사양설명서에 1등급이라고 표기한 것은 분명히 허위광고이며 이로 인해 피해를 입었다면 구제를 받을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구제를 받을 수 있는지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첨부파일을 참조하셔서 많은 도움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이라고 하여 구입하신 밥솥의 효율이 3등급이라 교환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81 서비스 홈앤쇼핑 박혜영 2013-02-19
111380 기타 아베크롬비 홍순혁 2013-02-19
111376 휴대전화 삼성 김춘길 2013-02-19
111374 휴대전화 삼성 김춘길 2013-02-19
111373 기타 itbank 박건우 2013-02-19
111372 digital 엘지유플러스 이재원 2013-02-19
111371 기타 개인 송병학 2013-02-19
111370 서비스 아이비클럽 박경범 2013-02-19
111365 기타 개인 이경희 2013-02-19
111364 기타 베러뷰티 김주리 2013-02-19
111363 서비스 KT 김미녀 2013-02-19
111362 식음료 롯데칠성음료 정상경 2013-02-19
111358 기타 체리퍼플 이현희 2013-02-19
111353 자동차 오현유치원 오현 2013-02-19
111351 기타 조상득 치과 김성희 2013-02-19
111350 기타 동인상사 박수진 2013-02-19
111348 서비스 대한통운 임재용 2013-02-19
111345 식음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김영은 2013-02-19
111342 기타 명품패미리 최이준 2013-02-19
111341 기타 핫요가 김은희 2013-02-19
111340 휴대전화 일반 권오삼 2013-02-19
111339 휴대전화 백두산텔레콤 김다솜 2013-02-19
111338 통신 보라디스크 김승환 2013-02-19
111337 기타 G마켓 하수정 2013-02-19
111336 기타 타운11번가광고주 조인식 2013-02-19
111335 식음료 주식회사대성 안애나 2013-02-19
111334 기타 마이수야 박지영 2013-02-19
111333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19
111332 통신 LGu+엘지유플러스 박강수 2013-02-19
111328 통신 DDAZO 박현국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