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해의 소지의 글로 제품을 판매후 반품을 안해주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알 ] 오해의 소지의 글로 제품을 판매후 반품을 안해주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태욱
  • 조회수 : 247회
  • 작성일 : 13-03-05 22:25:54

본문

거울 반사 쏠라 필름을 구입을 했습니다.
필요한것은 거울 반사에 안에서 밖을 볼수 있고 밖에는 거울효과르 낼수 있는 필름입니다.
올려 놓은 글을 보고 구입을 했는데
글은 다른 제품에도 모두 동일하게 올라와 있는 글이라고 구입한 제품과는 상관이 없는것이라고
잘못을인정을 하지 않았습니다.
글을 보고 구입을 한것인데 회사에서 강요에 의해 판매한것이 아니고 본인이 선택을 해서 구입을 한것이라서 그쪽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했습니다.
전화를 받은신 분도 구입후 택배가 목요일날 와서 목요일 전화를 했는데 업무가 끝이 나서 월요일날 전화를 주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월요일 전화를 했는데 위쪽에 물어보고 환불이되는지 알아보고 연락을 준다 했는데
또 연락이 없어서 오늘 전화를 또 했더니 잘못이 없으니 환불은 100%센트 못해주고
택배비 물고 5개를 구입을 했는데 1개 빼고 4개 값만 환불을 해주겠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을 해도 되겠냐 했더니 소비자 고발원에 고발을 하라고 고발원에서 환불을 해주라는 말이 있다면 환불을 해주라고 고발을 하라고 되려 큰소리 치더군요
제가 구입한게 1주일 넘은 것도 아니고 받자마자 원하던 물건이 아니라 바꿔달라 한건데 안해준다고 하느 것은 잘못된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구입을 원하는 제품은 한쪽만 거울효과를 원하고 밖을 볼수 있는 제품인데
물건이 온것은 양쪽다 반사가 되는 제품이 온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구입하신 제품과 광고와 다른데도 불구하고 환불거부 하고있어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됩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74 통신 LG유플러스 나현숙 2013-02-25
112573 기타 베러뷰티 최효현 2013-02-25
112572 서비스 크레이지케이 황인태 2013-02-25
112571 기타 1등멀티샵 이은지 2013-02-25
112570 기타 금비한의원 이윤이 2013-02-25
11256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소영 2013-02-25
112568 서비스 필웰 김온유 2013-02-25
112567 자동차 르노삼성 안진웅 2013-02-25
112566 서비스 김청경 퍼포머 김준 2013-02-25
112557 유통 조디악사인 김시영 2013-02-25
112556 서비스 대한민국맛집 김재훈 2013-02-25
112555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3 휴대전화 복지폰가입센터 조윤아 2013-02-25
112552 식음료 본방 김규나 2013-02-25
112551 서비스 핫요가코리아 전선영 2013-02-25
112550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549 생활용품 팰리스 메트리스 이지영 2013-02-25
112548 생활용품 에넥스정수기 김홍섭 2013-02-25
112547 통신 에스케이통신사 김선호 2013-02-25
112546 휴대전화 LG U+단말기보 사은정 2013-02-25
112545 생활용품 에몬스가구(김해) 이현우 2013-02-25
112544 기타 11번가REMIND 김수진 2013-02-25
112527 통신 드림메이트 김백천 2013-02-25
112524 휴대전화 천날맨날싼집 하은숙 2013-02-25
112521 기타 ppodo 이준기 2013-02-25
112517 금융 HBS 이주공사 김창현 2013-02-25
112516 휴대전화 다날 한혜지 2013-02-25
112511 생활용품 100년장미칼 권이기 2013-02-25
112510 기타 루찌백 박경숙 2013-02-25
112509 생활용품 레인컬러 이제민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