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맴버쉽관리국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통합맴버쉽관리국 ] 통합맴버쉽관리국 신고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남호
  • 조회수 : 77회
  • 작성일 : 13-02-21 13:16:18

본문

2004년도 쯤 지오투어 여행상품으로 39만원을 내고 3년 약정으로 계약했는데.
그 즘에 회사가 망하고 다른 곳으로 통합돼서 보상해준다고 했지만 제가 전화상으로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전화와서는 통합맴버쉽관리국으로 미납된 2,894,000원 내라고 하더군요.
저는 그때 전화로 계약해지 했는데 약관에 해지통보 문서를 작성하여 보내줘야 한다고 돼있어서
않됐다고 현재 사용않한 포인트 130만 포인트 있다고 이걸 차감해서 1,494,4000을 내라고 합니다.
카드번호 알려달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알려주긴 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계속 상호명 / 전화번호 바꿔가며 전화가 계속 올것 같습니다.
이런 피해사례가 저 말고도 여러사람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더 이상 피해자가 나오지 않게 해주세요.
회사명 : 통합맴버쉽 관리국
담당자 : 김긴태 팀장
전화번호 :  02-786-0192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오래전 여행상품 계약후 회사가 폐업을 하게되면서 해지요청 하셨는데 뜬금없이 미납요금을 납부하는 연락을 받으시고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그의 권리를 소멸시켜버리는 제도를 소멸시효라고 합니다. 소멸시효는 권리를 행사할 수 있는 때로부터 진행하고,할부금 채권이나 상인이 판매한 생산물 및 상품의 대가 등의 소멸시효기간은 3년으로 완료됩니다. 납부 종료일로부터 3년이 경과하였다면(3년내 사업자의 최고가 있었다 하더라도 최고후 6개월 이내 재판상 청구, 지급명령, 압류.가압류, 가처분과 같은 법적조치를 하지 않았다면 시효중단의 효력은 발생하지 않음) 소멸시효기간이 완료 되어 채권자는 채무를 주장할 권리가 당연 소멸됩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41 기타 핫요가 김은희 2013-02-19
111340 휴대전화 일반 권오삼 2013-02-19
111339 휴대전화 백두산텔레콤 김다솜 2013-02-19
111338 통신 보라디스크 김승환 2013-02-19
111337 기타 G마켓 하수정 2013-02-19
111336 기타 타운11번가광고주 조인식 2013-02-19
111335 식음료 주식회사대성 안애나 2013-02-19
111334 기타 마이수야 박지영 2013-02-19
111333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19
111332 통신 LGu+엘지유플러스 박강수 2013-02-19
111328 통신 DDAZO 박현국 2013-02-19
111327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6 자동차 포드(FORD) 김택훈 2013-02-19
1113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은호 2013-02-19
111324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3 생활용품 선화공주 조재호 2013-02-19
111322 건설 계룡건설 윤보열 2013-02-19
111321 휴대전화 개인 최옥매 2013-02-19
111320 통신 LG U+ 국태영 2013-02-19
111319 기타 IMP컴퍼니 이교은 2013-02-19
111318 통신 skt 김두호 2013-02-19
111316 기타 타운11번가광고 조인식 2013-02-19
111310 기타 jj지고트 김현정 2013-02-19
111308 기타 바니홀릭 김다원 2013-02-19
111298 금융 녹십자 생명 고동환 2013-02-19
111297 기타 메이뜰 김정화 2013-02-19
111288 휴대전화 진성배통신 2013-02-19
111282 생활용품 Gmarket 조기홍 2013-02-19
111281 금융 삼성카드 조혜진 2013-02-19
111277 휴대전화 인포허브 차미라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