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3-02-13 18:11:40

본문

『소비자고발센터』는 대자연 창공의 활공하는
창의적『독수리』가 되기를 바랍니다.
 똥은 더러운 것이라며 어린 자녀에게
똥을 못 싸게 하는 부모가 있다면 과연 어떤 부모지요?
 물론 『씨+ㅂ』이라는 단어가 여성의『생식기』를 지칭할 때는
마땅히 건전치 못하고 또 저속한 음란성 『금칙어』가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현재 국민의 문자생활과 언어활동에서는
그 『씨+ㅂ』이 단순히 불량성 여성의『생식기』로만 사용되는 것은
결코 아니거든요?
 폭 넓게 『씨+ㅂ어먹다.』등으로도 사용할 수가 있는 쓰임새가 많은 단어인데도
그 『씨+ㅂ』을 차단코자 모든 『씨+ㅂ』의 사용을 차단해버리면
『소비자고발센터』에『씨+ㅂ』의 사용이 있을 때
이 『씨+ㅂ』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나요?
 그리고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과연 웃으며 살아야 될 건전한 사회에서
소비자의 고발과 고소의 행태가 권장할만한 바람직한 행위라고 보는지요?
 그래서 고발이라는 단어를『소비자고발센터』라는 기관의 명칭에 삽입해서
부르게 하는지요? 
 그야말로 『고발』이라면, 치가 떨릴 정도로 만인의 혐오스런 기피의 단어인데도
버젓이 기관의 명칭에 삽입을 시켜 사용하는 것은
현 사회적인 부조리 불법 및 그릇된 대상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척결의 차원에서 부득불하고 사용하는 것일 뿐입니다.
 만일 『고소』와 『고발』이 유쾌하지 못한 일이라고
『씨+ㅂ』처럼 『사용금지어』로 처리를 하면 어떨까요?
 진정 『소비자고발센터』는 『먹어 보지요』에 매이고 『씨+ㅂ』에 억매이는
그야말로 멀리 보지를 못하고 협소역의 좁은 폭에 갇혀 지내며 활동하는 지렁이가 아닌
대자연 창공의 창의적 『독수리』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804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순선 2013-02-17
110803 기타 켈빈클라인 정덕성 2013-02-17
110802 서비스 과천 한마음이사짐 이창윤 2013-02-17
110801 식음료 웅진 코웨이 신숙진 2013-02-17
110799 식음료 웅진 정수기 신숙진 2013-02-17
110798 식음료 교촌치킨 대조점 김웅식 2013-02-17
110797 생활용품 꽁뽀물티슈 박수경 2013-02-17
110796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용운 2013-02-17
110795 생활가전 삼성전자 중계점 이기복 2013-02-17
110794 생활용품 삼성전자 중계점 이기복 2013-02-17
110792 기타 와일드로즈 김재정 2013-02-17
110791 서비스 현대택배 이인영 2013-02-17
110790 유통 신라면세점 김지형 2013-02-17
110789 서비스 현대택배 이인영 2013-02-17
110788 기타 아메리칸블러그 현희 2013-02-17
110787 서비스 한진택배 조선미 2013-02-17
110786 기타 리얼스킨 김민주 2013-02-17
110784 기타 비숍 박숙영 2013-02-17
110783 휴대전화 KT충주지사 김도균 2013-02-17
110782 휴대전화 KT충주지사 김도균 2013-02-17
110781 휴대전화 KT충주지사 김도균 2013-02-17
110780 기타 리움토건 김혜숙 2013-02-17
110779 생활가전 이지가이드 정신우 2013-02-17
110778 생활가전 이지가이드 정신우 2013-02-16
110777 휴대전화 LG U+ 심지우 2013-02-16
110776 통신 티브로드 정현진 2013-02-16
110775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74 식음료 일동 후디스 나병식 2013-02-16
110773 휴대전화 KT 김광남 2013-02-16
110772 자동차 롯데마트(청라점) 김정일 2013-02-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