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송한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의왕고시텔 ] 소송한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하희
  • 조회수 : 581회
  • 작성일 : 13-02-15 10:45:01

본문

고시원을 운영하는사람입니다
방을 문의하고 몇일뒤에 계약금을 넣었습니다
그리고 약3일후에 아침일찍 입주를 하였고. 짐도 넣었습니다
그리고는 출근을 해야 한다길래 자세한 얘기는 나누지 못한채 출근준비하게 방을 나왔습니다.
저녁때 퇴근하고 전화가 왔길래 가보니 짐을 다싸들고는 처음말하고 달라졌다며 기분나쁘니 나가겠다며 막무가네로 돈을 달라고 해서 왜그런지 들어와서 얘기좀 하쟈고 해도 돈을 돌려달라고만 했습니다.

손님은 계약서도 안썻니 계약도 안한것이라고 하면서...

그리고는 몇일뒤 경찰서에서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형사가 고소하러 왔는데 서로 좋게 하는게 어떻냐고 하길래
A씨가 이틀 전에 계약금 20만원을 선입금하고, 입실 당일 아침 출근시 고시원 입실료로 한달치 40만원 선불로 지불하고 들고 온 짐을 풀어 놓고선 회사 다녀 온다고 출근했습니다. A씨가 저녁 때 퇴근해서 갑자기 방에서 짐을 빼겠다며 돈을 전부 돌려 달라고 하면서 그냥 가버렸습니다. 고시원협회 홈페이지에 비슷한사례가 있던데요 100% 환불은 아니더 라구요. 얼마나 환불해야 할까요. A씨는 내용증명 보냈고법원에 소송들어 갔다고 하는 데요, 한달 입실료 40만원 중 얼마를 돌려주어야 할까요. 답변 부탁 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운영중이신 고시원에 오전에 입실하면서 한달요금을 지불한 고객이 저녁이 되자 갑자기 전액환불을 요구하며 고소한다고하니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이용료 징수기간이 1월 이내인 경우에는 계약기간의 1/3 경과 전에는 이용금액의 2/3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경과 전에는 이용금액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의 1/2 이후에는 미환급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0503 식음료 펠리쥐 박은주 2013-02-15
110502 생활가전 LG 전자 강영태 2013-02-15
110501 기타 웹젠

처리중

피해사실
이강천 2013-02-15
110500 통신 LGU+ 김미선 2013-02-15
110499 금융 부모사랑 상조 유흥덕 2013-02-15
110498 통신 엘지파워콤 유지영 2013-02-15
110497 통신 씨앤앰 이나영 2013-02-15
110496 digital 엠피지오 권오진 2013-02-15
110495 기타 닥터리심리치료 정윤경 2013-02-15
110483 휴대전화 LG텔레콤 roxhfl 2013-02-15
110481 통신 sk텔레콤 위정미 2013-02-15
110480 자동차 스트로 최원칠 2013-02-15
110479 기타 원가몰 정희경 2013-02-15
110471 통신 lgu+ 박정한 2013-02-15
110470 서비스 의왕고시텔 하희 2013-02-15
열람중 서비스 의왕고시텔 하희 2013-02-15
110468 서비스 무비콘 박준수 2013-02-15
110467 식음료 찻집언니(다유) 유윤경 2013-02-15
110466 생활용품 여성쇼핑몰 아덴 최재영 2013-02-15
110463 금융 새마을금고 부천남부 장영은 2013-02-15
110461 서비스 웨딩연합회 조두호 2013-02-15
110459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윤옥 2013-02-15
110458 생활용품 야탑 이솔가구 김세미 2013-02-15
110457 기타 로또파워 박정한 2013-02-15
110456 기타 한스미디어 오경지 2013-02-15
110455 생활용품 KG홀딩스 임지혁 2013-02-15
110454 건설 (주) 금호주택 정다운 2013-02-15
110450 서비스 넥슨 정태진 2013-02-15
110448 기타 (주)시카고 이창석 2013-02-15
110446 서비스 위드존 박수인 2013-02-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