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현대위가드 ] 안마기 렌탈 청약철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염희순
  • 조회수 : 652회
  • 작성일 : 13-02-28 13:10:34

본문

안마기기를 렌탈하기로했습니다. 청약서는 '웅진'영업사원에게. 제품은 '현대 위가드'가 왔습니다. .2월1일 물건을 받고 설연휴가 끼어 바쁘다보니 제대로 체험할 시간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번 해보니 그렇게 시원하지도 않으려니와 며칠뒤 목이 뻐근해져오는 것입니다. 제가 목디스크로 작년10월달 시술을 받았거든요. 영업사원에게 청약서를 써줄때 아무런 주의경고도 듣지 못했고요. 반환조건에 대해서도 알아서 해준다고 했습니다. 2월13일 화요일 웅진영업사원에게 최초 반환의사를 밝혔습니다. 현대 약정서를 보니 7일 이내라는데 설연휴가 끼었으니까 얼추 날짜가 맞지 않겠느냐고 설치비만 물고 철회해도 될것같다고 제가 말했습니다. 그런데 몇번을 제남편을 설득하고 15일금요일저녁에 와서는 저를 설득해보려하는것입니다. 결국 알아서 위약금 내지 안는쪽으로 알아보겠다고 돌아갔는데(웅진은 14일 청약철회기간이더군요) , 18일월요일 제게 전화해서는 본사에 연락했는냐고 반문을하는거예요. 그래서 정식으로 본사에 반환청구를 했구요. 본사는 설치비와함께 위약금을 내야한다는거예요. 저는 제가 계약한사람은 웅진사원이니 그사람하고 해결봐서 결과만 통고해달라고하고 전화를 끊은 상태입니다. 그런데 여지껏 아무런 소식이 없네요. 지금 저는 목디스크로 등이며 허리까지 아파서 고통받고 있어요.제가 식당을 하는데 일도 못하고 있거든요. 반화청구가 순조롭게 이뤄지지않으면 물건 팔기전 신체상 주의사항을 말하지 않은 건으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이라도 걸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508 생활용품 뉴욕스퀘어 박두현 2013-02-25
112507 서비스 네모커뮤니케이션 김성욱 2013-02-25
112502 생활가전 LG전자 변해준 2013-02-25
112500 생활가전 모뉴엘 천지환 2013-02-25
112498 유통 (주)토다이코리아 장윤정 2013-02-25
112490 생활가전 티바 tv 박승호 2013-02-25
112489 생활용품 라헤라 윤아 2013-02-25
112482 서비스 대한통운 이선화 2013-02-25
112481 기타 블로그

처리중

먹튀...
김동현 2013-02-25
112480 서비스 쿠팡 전우진 2013-02-25
112479 기타 씨트폼 김경미 2013-02-25
112478 자동차 삼성자동차 김수영 2013-02-25
112477 금융 라라몬 박소희 2013-02-25
112476 통신 강서유선 이남복 2013-02-25
112475 통신 맥스플러스나노텍(주 민용준 2013-02-25
112474 기타 베러뷰티 이누리 2013-02-25
112473 기타 스쿨룩스 경복숙 2013-02-25
112472 기타 한울요리학원 이혜경 2013-02-25
112471 생활가전 LG전자 방승준 2013-02-25
11247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윤정 2013-02-25
112469 기타 바디프랜드 장혜경 2013-02-25
112468 digital 비즈샵 김재동 2013-02-25
112467 기타 패션플러스

처리중

반품 안됨
박은화 2013-02-25
112466 서비스 티켓몬스터 김경탁 2013-02-25
112465 기타 요가젠 김자영 2013-02-25
112464 생활용품 (주)포스이십일 김용회 2013-02-25
112462 기타 LG유플러스 손연란 2013-02-25
112461 생활가전 자이언트 가구백화점 송명선 2013-02-25
112460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112459 휴대전화 lg텔레콤 김수연 2013-02-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