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마이타임 ]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경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2-21 15:09:55

본문

인마이타임이라는 온라인 매장에서 구두를 구매했습니다.
회사로 배송받아서 회사에서 사이즈 확인하느라 사무실내에서 신어봤습니다.
헌데 사이즈가 커서 바로 벗었고 제품 상태를 확인한 결과 뒷꿈치 부분의 마감상태가 울고
하차가 발견되어 반품을 요청하였습니다. 반품요청 당시 전화했을때 반품하는 방법은 사이트를 확인하라며 퉁명스럽게 전화를 끊었고 이에 사이트를 확인한 결과 불량부분에 대한 사진을 메일로 보내달라고 하여
바로 사진과 내용을 이메일로 보냈습니다. 확인 후 회신을 한다고 했는데 회신이 없어서 다시 한번 메일을 발송했습니다. 제품은 사진찍고 바로 재포장하여 반품을 하고자 대기하고 있었습니다.  업체에서 이메일을 확인했으나 회신이 없어 업체에서 요구하는대로 반품 택배를 발송하였습니다. 업체에서 반품한 물건을 확인한 후 전화가 왔습니다. 신발 뒷꿈치의 마모는 배송중에 생길수 있는 문제긴 한데 상태가 안좋다고 답변을 하였습니다. 헌데 바닥을 확인하더니 먼지가 묻어있어서 신발을 신었냐고 물어보길래 받는 죽시 사이즈 확인하느라 신었다가 벗었다고 말했으나 신발을 어떻게 신었길래 마모가 되냐며 환불은 절대 못해준다며 다시 제품 반송하겠다고 합니다. 사무실내에서 먼지가 바닥에 붙은건 이해를 할 수 있으나 한발짝도 뗴지않았기 때문에 마모는 제품상의 하자라고 말을 했지만 업체에서는 퉁명스럽게 환불할수도 없고 제품하자로 인한 반품이라서 택배비를 동봉하지 않았는데 택배비도 소비자 부담이라며 응대했습니다.  전 상품에 대해 환불을 받고싶습니다,. 도움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온라인 매장에서 구입하신 구두를 사무실에서 확인차 신고 바로 불량으로 반송하셨는데 하자는 맞지만, 바닥에 먼지가 뭍어있다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제품의 하자에 대한 책임회피를 할경우 심의를 받아서 이의제기를 하실수 있습니다. 마모가 심하게 되었다고 하는 부분에 대해서 착용한적이 없다는것을 심의를 받으셔서 결과에 따라 업체측과 잘 협의하셔야할것으로 사료됩니다. 소비자의 개인적인 소견인지에 대한 의견이 상반될경우 정확한 판단을 위해서는 심의나 시험검사가 필요하며 심의 가능한 곳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1353 자동차 오현유치원 오현 2013-02-19
111351 기타 조상득 치과 김성희 2013-02-19
111350 기타 동인상사 박수진 2013-02-19
111348 서비스 대한통운 임재용 2013-02-19
111345 식음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김영은 2013-02-19
111342 기타 명품패미리 최이준 2013-02-19
111341 기타 핫요가 김은희 2013-02-19
111340 휴대전화 일반 권오삼 2013-02-19
111339 휴대전화 백두산텔레콤 김다솜 2013-02-19
111338 통신 보라디스크 김승환 2013-02-19
111337 기타 G마켓 하수정 2013-02-19
111336 기타 타운11번가광고주 조인식 2013-02-19
111335 식음료 주식회사대성 안애나 2013-02-19
111334 기타 마이수야 박지영 2013-02-19
111333 생활용품 딸기봉투 김지현 2013-02-19
111332 통신 LGu+엘지유플러스 박강수 2013-02-19
111328 통신 DDAZO 박현국 2013-02-19
111327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6 자동차 포드(FORD) 김택훈 2013-02-19
111325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은호 2013-02-19
111324 생활가전 대우 한혜연 2013-02-19
111323 생활용품 선화공주 조재호 2013-02-19
111322 건설 계룡건설 윤보열 2013-02-19
111321 휴대전화 개인 최옥매 2013-02-19
111320 통신 LG U+ 국태영 2013-02-19
111319 기타 IMP컴퍼니 이교은 2013-02-19
111318 통신 skt 김두호 2013-02-19
111316 기타 타운11번가광고 조인식 2013-02-19
111310 기타 jj지고트 김현정 2013-02-19
111308 기타 바니홀릭 김다원 2013-02-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