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김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해남녹차김치 ] 배추김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구
  • 조회수 : 1,461회
  • 작성일 : 12-12-28 17:07:21

본문

저는 혼자사는 65세된 남자입니다. 지난12월14일 녹차배추김치10kg을 신문광고를 보고
주문하여 6만원을 송금하였으나 자기네 잘못으로 누락되어 배송치 못하고 현금으로 반환처리
해준다고 하면서 이핑게 저핑게로 오늘까지도 결과가없습니다.(12월28일) 전화연락하니 사정이생겼으니
내년1월10일까지 기다리라고합니다.저는 이제 김치도 없는 겨울을 보내야합니다.  이렇게 약속을 지키지않고
소비자를 애먹이는 악덕해남녹차김치를 고발하며 저같은 소비자가 더발생되지 않도록 조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전화번호 1544-2836
헨드폰번호 010-9075-8433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김치의 배송이 되지 않으며 그로인한 환불마저 이뤄지지 않아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빠른 환불을 촉구하시고 업체 불응 시 부득이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추워진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10 기타 바디프렌드 김은숙 2013-01-16
104307 통신 주신공영

처리

소액
장기호 2013-01-16
104305 기타 (주)씨티앤엠 서홍범 2013-01-16
104302 유통 엔젤리스 김지원 2013-01-16
104298 기타 XL게임즈 서재웅 2013-01-16
104297 생활용품 (주)포제스 이재규 2013-01-16
10429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6
104291 휴대전화 주신공영 장기호 2013-01-16
104288 기타 미즈코리아 이미숙 2013-01-16
104286 서비스 쿠팡 김동원 2013-01-16
104280 기타 주)노벨상아이 이상희 2013-01-16
104279 서비스 올레KT 육보라 2013-01-16
104278 휴대전화 frenze.co. 조순영 2013-01-16
104277 식음료 이지바이 정종현 2013-01-16
104276 서비스 대한통운 성하영 2013-01-16
104275 휴대전화 티나폰 양효진 2013-01-16
104274 기타 (주)엑스엘게임즈 김미정 2013-01-16
104273 기타 11번가 김혜선 2013-01-16
104271 기타 유로치과 이형복 2013-01-16
104270 생활용품 바디프렌드 안마기 김은숙 2013-01-16
104268 식음료 SOPOT 심은지 2013-01-16
104264 서비스 롯데카드 신원종 2013-01-16
104263 기타 1577 1147 양석수 2013-01-16
104262 서비스 대한통운전주1사업소 배연실 2013-01-16
104261 기타 커플스테이션 김영범 2013-01-16
104260 digital 세이펜 우승연 2013-01-16
104259 기타 파리바게트 이다선 2013-01-16
104258 기타 삼성홈넷 이소림 2013-01-16
104253 통신 엘지 유플러스 조미란 2013-01-16
104248 생활용품 위니아 이우용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