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방을 정품을 팔아놓고는 AS를 안해주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퓨마 ] 가방을 정품을 팔아놓고는 AS를 안해주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나애
  • 조회수 : 196회
  • 작성일 : 13-01-15 14:45:16

본문

자크가 고장이 나서 AS를 맡겼는데 AS를 해줄수가 없다고 합니다 분명 정품 퓨마 제품이 맞는데두요.
회사에서 구입을 해서 개별적으로  준가방이거든요. 라벨도 분명히 퓨마라고 정확시 명시가 되어있고 다양한 경로로 찾아본바 정품이 맞습니다 . 자기네는 정품만 AS를 해준다고 하면서도 이제품은 AS거부를 합니다. 유통경로가 다르다는건데요. 경로가 다르다는 이유로 AS를 안해준다는것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고객이 유통경로까지 디른지 같은지  어찌 생각을해서 AS를 받아야 하나말아야 하나 고민을 해야 되는걸까요. 그러면 경로가 다른 제품들은 퓨마 제품입에도 불구하고 어디가서 AS를 받으라는건지 너무 이기적인 처사이고 회사방침이라 생각합니다. 고객에게 이러저러해서 못해준다 이렇게 통보만 하면 다인건지. 불합리한 회사방침이나 상식선에서 벗어나는 규정들은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래서야 어찌 브랜드 제품을 살수가 있을까요 ? 브랜드 제품을 사는 이유는 언제 어디서든 고장이 나면 유료든 무료든 AS를 받아서 더 오래쓸수 있어서 사는건데 AS를 거부하면 브랜드 제품을 살 가치가 있을까요? 똑같은 퓨마라벨을 달고 만들면서 선택적AS만 해준다고 하는것은 고객을 우롱하는 처사라는 생각이 듭니다.이런 부당한 처사를 개선해 주십사 글 올립니다.AS도 받을수 있게 조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가방의 하자발생으로 인한 수리가 되지 않아 무척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안에 하자 발생 시 무상수리-교환-환불순으로 처리되고있으며 해당업체에서 계속 수리를 거부할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수리를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06 유통 대한통운 최진자 2013-01-12
103405 생활용품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2
103404 서비스 핫요가 조미영 2013-01-12
103401 통신 심심타 이주명 2013-01-12
103400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남은주 2013-01-12
103399 기타 여행사 김지영 2013-01-12
103398 기타 블랙택 권세미 2013-01-12
103397 건설 LH공사 전북본부 정일균 2013-01-12
103396 통신 우광통신 양승일 2013-01-12
103395 생활가전 브라운 장형석 2013-01-12
103394 식음료 스마일국시 뱍미화 2013-01-12
103393 서비스 (주)명성시계 정민주 2013-01-12
103392 통신 KS life 김재성 2013-01-12
1033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2
103384 서비스 순대골 김민주 2013-01-12
103382 기타 해피천 정승호 2013-01-12
1033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정 2013-01-12
10337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2
103370 기타 기남방송 정희정 2013-01-12
103369 생활가전 일월매트 신복희 2013-01-12
103368 digital 중부 cctv 김성진 2013-01-12
103367 기타 cola-69tv 문영아 2013-01-12
103366 기타 심심타 이희제 2013-01-12
103365 휴대전화 sk텔레콤 정명조 2013-01-12
103364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103363 통신 LG U+ 서정호 2013-01-12
103362 기타 심심타 이희제 2013-01-12
103359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103356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103351 기타 아프로퀸샵 김선영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