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스카이라이프 ] 소비자에 불리한 요금정책및 악성문자남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철준
  • 조회수 : 621회
  • 작성일 : 12-12-31 10:25:54

본문

여유없는 형편에 영어학원에 보내줄 여력이 없어서, 부모된 마음으로 대신 잉글리쉬월드라는 어린이 영어방송을 3년간 약정으로 가입했었다. 그런데 기대와는 달리 아이들이 몇달 보더니, 영어방송은 아무리 애니매이션이라도 답답하니까 안보고 자꾸 우리말로 더빙된 만화만 봐서 끊으려했다. 그러나 너무 비싼 해약위약금 때문에 울며겨자먹기식으로 3년을 다 채웠다. 그런데 만기일이 토요일인가 공휴일전날인가 해서 해약처리가 안된다고 3일후에나 가능하다고 해서 3일을 더 있다가 해약했다. 사실 이런 큰 기업에서 접수 신청만 받아놓고, 나중에 그날 날짜로 처리하면 그만아닌가! 그러나 한사코 안된다고 하고 며칠후에 다시 해약신청하는 수고를 끼쳤다. 만기일까지 마지막 달 요금이 나간후, 다시 그 다음달에 3일정도 요금이 추가로 나중에 또 요금이 청구되었다. 가입은 전화한통에 일사불란하게 다 처리하면서, 해약은 몇번의 전화를 하게 만들고 접수도 가입과는 달리 절대 미리 안받아주고... 업무편의주의를 내세워 처리날짜를 미루고 며칠 더 적용해서 뜯어먹는 대기업의 악덕 상술을 신고합니다.
그리고 며칠후 일시정지로 처리됬다고 문자가 날라와 사람을 정말 스트레스 받게했다.
당장 전화를 걸어 확인해보니, 잘못 처리된거라고 하면서 해지로 처리되어 있다고 했다.
그런데 또 몇달이 지난 지난주 쯤에 또 일시정지가 해지된다면서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왔다. 물론 대표전화인 1588-3002로 발신자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또 큰 스트레스 속에서 업무를 보다 중단하고, 대표전화로 핸드폰으로 전화를 걸어 상담원을 한참 동안 기다려 통화를 했더니 같은 내용의 반복이었다.
해지로 처리되어 있으니 안심하라고 한다. 그러면 다시는 이런 문자가 오지 않도록 해달라고 했다. 업무도 방해되고 스트레스도 매우 크다는 어투로 분명히 전했다. 알겠다고 상담원은 대답했다. 그런데 오늘 또 일시정지가 곧 해지될 예정이고 이후에는 정상요금이 청구된다는 문자가 1588-3002 스카이라이프 대표전화로 또 왔다. 정말 소비자를 이렇게 계속 괴롭히는 정책으로 자기 배만 불리는 스카이라이프를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652 기타 모름

처리중

게임 사기
유영인 2013-01-22
105651 기타 개인 이재규 2013-01-22
105650 기타 워킹코코 박신혜 2013-01-22
105649 휴대전화 Olleh 대리점 홍성광 2013-01-22
105648 기타 가가샵 박민아 2013-01-22
105647 기타 지마켓,소녀스타일 정승현 2013-01-22
105646 생활용품 배드민턴마트 이현주 2013-01-22
105645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4 생활가전 CJ/아이멘토 박세연 2013-01-22
105642 기타 로베인 이효정 2013-01-22
105641 통신 다운데이 이승재 2013-01-22
105640 식음료 칠갑농산 박혜진 2013-01-22
105639 기타 한양고시원 이선종 2013-01-22
105638 기타 티켓몬스터 탁정은 2013-01-22
105633 기타 이지독 변지현 2013-01-22
105632 기타 회사 이준민 2013-01-22
105631 생활가전 한솔테크 장진경 2013-01-22
105630 통신 과외마스터 윤효정 2013-01-22
105629 생활용품 멀티타운 최우영 2013-01-22
105625 기타 슈즈샷

처리중

신발사기
김미연 2013-01-22
105623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성룡 2013-01-22
105622 digital 블리자드 임성남 2013-01-22
105621 서비스 TNC자동차외형복원 한민수 2013-01-22
105620 생활가전 CJ 홈쇼핑 채윤예 2013-01-22
10561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2
105617 통신 KT 차상혁 2013-01-22
105610 유통 대한통운 정숙희 2013-01-22
105606 기타 슈즈샷 최미숙 2013-01-22
105601 통신 모빌리언스/가자미닷 이재훈 2013-01-22
105599 휴대전화 한신평정보, LGU 최윤근 2013-01-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