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엘지유플러스의 농간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준호
  • 조회수 : 850회
  • 작성일 : 13-03-11 13:23:18

본문

저는 작년9월경 엘지유플러스 대리점이라며 현재 사용중인 겔럭시 S2모델에서 최신식 모델인 베가레이스2로 무상으로 변경해주며, 또한 겔럭시S2잔여 할부금을 대신 납부해주는 조건으로 변경하였습니다.
그러나, 변경후 대납하기로한 약정금은 입금시켜주지도 않고 시간을 끌다 한달후 연락이 두절된 상태에서 직접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이같은 사실을 알렸고 엘지에서도 정식으로 접수하여 빠른시일내 처리해주기로 하였으나, 3개월이 지나도 해결되지 않아 다시 고객센터에 연락하니 "고객님뿐만 아니라 피해자가 많아 조금 시간이 걸리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 또한 고객님 피해는 저희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리면 꼭 처리해 드릴겠습니다.그러니 조금만 더 시간을 달라"고 하여 계속 연락을 기다려왔지만 올 1월까지도 아무런 조치가 없어 제가 이고 소비자고발센터를 통해 신고를 1차례 하였습니다.그후 2월초경 다시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니 2월말까지 처리할 예정이라고 하여 또 다시 기다려왔지만 역시나 아무런 연락도 해결도 되지않아 3월4일경 다시 연락하였지만 또 다시 현재 순차적으로 처리중이니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 애가만 하였습니다.
그렇게 다시 일주일이 지나 엘지유플러스에 연락하여 언제까지 기다려야 돼냐고 강력히 항의하자 잠시후 팀장이라는 사람에게서 연락오길 현재 자신들도 대리점에 소송을 한 상태이며 근본적으로 엘지본사에선 개별적으로 이건을 처리해 줄수없으니 정히 그러면 해당 대리점을 상태로 소송을 하던지 하라는 우회적으로 애기하는 것이였습니다. 지난 6개월가량 자신들 엘지유플러스를 믿고 기다려주면 해결해주다던 사람들이 한 순간에 말을 바뀌 자신들이 해결해줄때까지 기다리던지 그것도 못 기다리겠으면 직접 소송을 해라는 이런 무책임한 말이 어디 있습니까?
이러한 엘지유플러스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는 바이며 이 문제를 꼭 해결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103 기타 투어랑 우현희 2013-02-27
113101 기타 좋은 강주영 2013-02-27
113094 기타 뷰티랩 노미진 2013-02-27
113091 자동차 1급여천공업사 주상욱 2013-02-27
113088 digital LG U+후곡(비젼 최유경 2013-02-27
113086 건설 한양건설 양태훈 2013-02-27
113077 통신 U플러스 인터넷 배상희 2013-02-27
113076 서비스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7
113075 기타 카라베이비스튜디오

처리중

돌촬영
김세현 2013-02-27
11307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진구 2013-02-27
113073 digital (주)이시스디티에스 박윤수 2013-02-27
113072 생활용품 일월 전기요 김종열 2013-02-27
113071 휴대전화 LGU+대리점 이변환 2013-02-27
113070 휴대전화 카카오톡 박현성 2013-02-27
113069 통신 아이로드 김지윤 2013-02-27
113068 자동차 제주포시즌카 장세원 2013-02-27
113064 기타 바디플랜 박은진 2013-02-27
113063 기타 강아지 박은경 2013-02-27
113062 기타 11번가 체리피플 김경진 2013-02-27
113061 기타 블천샵 김은주 2013-02-27
113060 기타 옥션 이은종 2013-02-27
113059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근희 2013-02-27
113058 기타 구두방 이준한 2013-02-27
113057 기타 이비인후과 강주영 2013-02-27
113056 통신 takeshow 김지현 2013-02-27
113055 기타 베러뷰티 남광희 2013-02-27
113054 서비스 안양노블레스웨딩홀 이정림 2013-02-27
113053 자동차 폭스바겐코리아 양준모 2013-02-27
113052 생활가전 제이앤제이디지털 강세진 2013-02-27
113051 기타 그루폰코리아 이대근 2013-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