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생각없이 상담하는 상담사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브로드밴드(광주 ] 아무생각없이 상담하는 상담사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현주
  • 조회수 : 162회
  • 작성일 : 13-03-05 20:18:29

본문

3개월전에 sk브로드밴드 인터넷해지 함. 기계2-3일 안에 회수한다고 하고 회수하러 오지않음. 3개월지나 3월 5일 202,498원 sk에서 출금했음
아침에 해지한 sk에서 아무 사전통보없이 갑자기 돈을출금했어요 . 그래서 전화했더니 기계가 회수가 안되서 기계값 출금했다고 하더라구요. 어이없음. 해지 하던날 자기네들이 2-3일안에 회수 하겠다고해서 챙겨놓았더니 가지고가지도않고 3개월지나 기계값을빼갔더라구요. 상담원이 기계회수 하고 업무시간전까지다시 처리해주겠다고 해서 기달렸는데 기계회수만하고 제돈은 입금을안하더라구요. 상담원들한테 전화하면 제전화번호만 계속물어보기만하고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어떤상담원은 고소하고싶으면 그렇게하라고만하고 전산확인하고 전화한다고하고 ..책임회피 시간벌기만하네요. 6시지나 저랑 오늘일처리 해주겠다고한 상담원과 아주어렵게 전화연결했더니 전산에 오늘 출글된기록이없다고 2-3일기다려달라고 시간벌기만하네요. 오전에 저랑 상담했을때 아무것도 확인안하고 그냥 말만  책임지고 일처리해준다고 했다고..미안하다고..이런말도 안되는 소리만하고 또 기다리라고 미안하다고 말만하고 ..하루종일 sk브로드밴드 광주 서부지점 상담원들(윤하율,김건(책임지고 일처리해주겠다고 한상담원),김순화,김태희,전병규,황정선) 저보고 고소하라고 한상담원도 있는데..이중에있는지 .제가 말만하면 말을짤라 드시고 지네들 변명만 하더라구요. 그기계때문에 열받아 회사까지 조퇴하고 나와 회수하게 도와줬더니 지네 물건만챙기고 남에 돈만 뜯어드시네요.사전  통보없이 갑자기 돈만빼가고 해서 오늘 입금해야할곳에 입금도못하구 회사는 회사대로 스트레스받고 ,오늘하루 sk브로드밴드 때문에 아무것도못했어요 ,최악입니다. sk브로드밴드 고발합니다.그회사 전산에는 어떤것들이 뜨는지. 돈만챙기는..sk브로드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46 금융 문명자도예 김강식 2013-02-26
112845 생활용품 베러뷰티 홍성민 2013-02-26
112844 digital 발리안트 정경주 2013-02-26
112843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희창 2013-02-26
112841 생활용품 다리미세탁체인 하태숙 2013-02-26
112835 기타 스마트교복 정주휘 2013-02-26
112834 기타 인애휘트니스 유회석 2013-02-26
112833 휴대전화 치치정보통신 이주연 2013-02-26
112828 통신 SKT 이호성 2013-02-26
112817 생활가전 나선전기 주지향 2013-02-26
112813 유통 위니스타일 이경환 2013-02-26
1128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주희 2013-02-26
112810 생활가전 엘지 성재용 2013-02-26
112807 통신 sk텔레콤강서직영점 김한별 2013-02-26
112806 기타 플레이즈 박영재 2013-02-26
112803 기타 오렌지머핀 차희정 2013-02-26
112800 서비스 쥬뗌헤어갤러리 김세정 2013-02-26
112799 기타 구두방 이준한 2013-02-26
112798 기타 이마트 평택점 김봉철 2013-02-26
112797 생활가전 파나소닉 문예지 2013-02-26
112796 서비스 현대카드 김도훈 2013-02-26
112795 통신 (주)대한민국맛집 윤중호 2013-02-26
112794 자동차 한솔모터스 이길섭 2013-02-26
112793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2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1 서비스 현대택배 김지혜 2013-02-26
112790 기타 제시앤뉴욕 김윤희 2013-02-26
112789 서비스 동부익스프레스

처리중

택배사고
오향미 2013-02-26
112788 휴대전화 sk판매점 홍은경 2013-02-26
112787 서비스 삼성세탁소 민지영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