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카이저시계 ] 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원국
  • 조회수 : 105회
  • 작성일 : 13-03-04 17:51:15

본문

2012년 9월 인터넷 쇼핑몰을 통해 카이저 벽시계를 하나 사서 시골집(모친 거주)에 걸어놓았다.
올 1월 쯤 시골에 가보니 건전지를 바꾸었는데도 가지 않는다고 하신다. 내가 바꾸어봐도 가지 않는다.
AS 택배를 보내기 전 건전지를 다시 넣어보니 잘 간다. 그래서 다시 시골집에 걸어두려고 가지고 갔는데
다시 가지 않는다.  한번 더 그랬다. 판매업체에 연락을 해보니 안양에 있는 카이저 직영판매점인데, 배터리를
다른 종류로 끼면 간다고 한다. 같은 사이즈 배터리라도 사이즈가 살짝살짝 차이가 나서 그런다고.
배터리 두 개를 비교해 보니 눈으로는 크기 차이를 알 수 없다. 그러나 그곳에서 끼어보라고 한 것으로
끼어봐도 가지 않는다. 그래서 택배(택배비 5천 원)를 부쳤다. 그 시계 때문에 입은 피해( 고장났다기에 갈 일이 없을 때도 일부러 서너 번 정도 갔다왔다 했으니 3만 몇 천 원짜리 시계 때문에 기름값만 10만원이 넘게 들었다. ) 를 이야기하면서 잘 고쳐줄 것을 부탁하면서.
보낸 택배가 왔는데 이게 웬일인가 ? 그곳에서 그 시계에 맞는다는 망간 건전지가 끼어져 그대로 다시 왔는데
벽에 걸었더니 10분 정도 가다 만다. 아무리 건전지를 넣었다뺐다해도 가지 않는다.
어이가 없었다. 대한민국에 아직도 이런 장사를 하는 사람들이 있다니.......
대한민국 사람들이여, 카이저 시계는 절대 사지 말자.
요즘 같은 세상에 시중에 널리 판매되고 있는 일반 배터리는 맞지 않고 잘 팔지 않는 구식 배터리를 넣어야만
동작한다는  엉터리 제품을 만든다는 것도 이해가 안 가는 일이고,
그래서 AS를 보냈는데도 가건말건 달랑 배터리 하나 넣어서 보낸 것도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일이다.
카이저 시계는 대한민국에서 하루빨리 망해서 없어져야할 제품 같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 후 사용하시는 해당시계의 이상으로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관련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거 품질보증기간 안에 제품하자 발생시 무상수리-교환-환불로 진행이 되며 품질보증기간 내 동일하자에 대해 2회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또는 여러 부위 하자에 대해 4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하는 경우 수리 불가능한 것으로 판단하여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처리가 가능합니다. 이때 교환이나 환급을 위한 수리횟수는 '성능 기능상의 하자'에 대한 수리로서 단순 점검이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 등은 수리횟수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834 기타 인애휘트니스 유회석 2013-02-26
112833 휴대전화 치치정보통신 이주연 2013-02-26
112828 통신 SKT 이호성 2013-02-26
112817 생활가전 나선전기 주지향 2013-02-26
112813 유통 위니스타일 이경환 2013-02-26
112811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주희 2013-02-26
112810 생활가전 엘지 성재용 2013-02-26
112807 통신 sk텔레콤강서직영점 김한별 2013-02-26
112806 기타 플레이즈 박영재 2013-02-26
112803 기타 오렌지머핀 차희정 2013-02-26
112800 서비스 쥬뗌헤어갤러리 김세정 2013-02-26
112799 기타 구두방 이준한 2013-02-26
112798 기타 이마트 평택점 김봉철 2013-02-26
112797 생활가전 파나소닉 문예지 2013-02-26
112796 서비스 현대카드 김도훈 2013-02-26
112795 통신 (주)대한민국맛집 윤중호 2013-02-26
112794 자동차 한솔모터스 이길섭 2013-02-26
112793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2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1 서비스 현대택배 김지혜 2013-02-26
112790 기타 제시앤뉴욕 김윤희 2013-02-26
112789 서비스 동부익스프레스

처리중

택배사고
오향미 2013-02-26
112788 휴대전화 sk판매점 홍은경 2013-02-26
112787 서비스 삼성세탁소 민지영 2013-02-26
112786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스클럽 송근섭 2013-02-26
112784 통신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83 기타 현대홈쇼핑 오세미 2013-02-26
112780 기타 에듀피디 박준표 2013-02-26
112777 생활용품 엘롯데, 롯데닷컴 유수진 2013-02-26
112776 기타 신성기업 박상현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