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장난감 환불요청건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홈플러스 중동점 ] 아이 장난감 환불요청건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현이
  • 조회수 : 538회
  • 작성일 : 12-12-31 20:24:19

본문

안녕하세요..부천에 사는 6살 아들을 둔 임현이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아들이 레고에서 나오는 울트라 드레곤을 한달전부터 사달라고 해서 아이를 위해 큰맘먹고 마지막으로 장난감을 사주기로 하고 거금 129,900원을 주고 구입을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아이가 전혀 조립을 할수없고, 아빠와 엄마가 조립책 4건을 보면서 1시간30분가량해서 힘들게 조립을 해주었는데, 장난감을 들기만하면 우둑둑 다 떨어져 버리는 겁니다.
아이는 다시 조립을 해달라고하고, 조립이 떨어진건 다시 책을 봐야 조립이 가능하고,,놀지도 못하고,,조립하기도 힘들고,
아이는 계속 짜증을 내고,,저도 화가 나더라구요..
장난감을 가지고 놀라고 사주었는데,,놀지도 못하는 장난감이더군요,,
그래서 생각하고 또생각해서 중동 홈플러스에가서 환불요청을 했습니다.
그러나..자기내들은 박스를 개봉하면 환불이 무조건 회사방침상 안된다는 겁니다.
1~2만원도 아니 거금 13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산 물건을 저보고 버리라는 거냐구,,물었더니...자기네들도 버릴수밖에 없다면서 무조건 제게 불가하다는 말만 하더군요,,
그러면서 조립해서 유리박스안에 넣어두어워한다는거예요..
말이 되나요,,?가지고 놀려구 산 장난감이 진열하려고 산것도 아닌데..어떻게 그렇게 말할수 있는건지.!
저희는 무조건 100%로 홈플러스에서 감당하라고 하지도 않았습니다. 어느정도 저희가 부담할 마음도 있다고 무조건안된다고만 하지말라고 했는데 무조건 불가하다고만 하니..미치겠더군요.
그런 장난감인줄알았다면 사지도 않았을겁니다.
홈플러스는 직원이장난감에대한 설명이나, 이장난감은 6살 아이가 가지고 놀수없는제품이니 사지말라고 얘기해주는 직원도 없을뿐더러,,저희보고 무조건 책임을 전가하는건 불공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보고 버리라는말씀인가요,,하고 물어보니 저희도 버릴수밖에 없습니다.하고 얘기하더군요..그래서 거기서 버리세요 하고 물건을 고객센터에 주고 왔습니다.
그런데 연락도 없고, 마음은 너무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꼭 좀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중동 홈플러스 장난감 책임자 성함은 변종현씨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675 생활용품 조야신발 유차숙 2013-01-17
104670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9 기타 와우몰스 조미선 2013-01-17
104668 통신 LG U풀러스 이동복 2013-01-17
104667 자동차 글러벌 모터스중고차 송용준 2013-01-17
104666 생활가전 삼성전자 윤석민 2013-01-17
104665 서비스 민원24전자민원인터 유보현 2013-01-17
104664 생활가전 LDK 정주원 2013-01-17
104663 통신 한빗네

처리중

위약금
조지명 2013-01-17
104662 통신 KISSTOK 오삼 2013-01-17
104661 기타 monosle 정은수 2013-01-17
104660 건설 부영아파트 임지영 2013-01-17
104659 휴대전화 frenze 이성은 2013-01-17
104658 기타 nc플레이 구윤상 2013-01-17
104657 기타 LGU+ 이진호 2013-01-17
104656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7
104655 서비스 무브게임즈 김청훈 2013-01-17
104654 통신 sk브로드밴드 조성인 2013-01-17
104653 서비스 (주)리틀베이비 최인하 2013-01-17
104652 기타 세컨드미러 곽지선 2013-01-17
104651 서비스 한진택배 이윤제 2013-01-17
104650 통신 이루엠스쿨 한미영 2013-01-17
104649 기타 cj택배 고석만 2013-01-17
104648 기타 필웰 박정수 2013-01-17
104647 자동차 인피니티 신수진 2013-01-17
104646 기타 대한민국맛집 조은아 2013-01-17
104645 생활용품 예원산업 신인식 2013-01-17
104642 자동차 바바리안모터스 정윤경 2013-01-17
104641 휴대전화 오렌지 유진우 2013-01-17
104640 서비스 뉴앤미피부과 김승용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