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약정 위약금 문제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바디프랜드 ] 바디프랜드 안마의자 약정 위약금 문제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은진
  • 조회수 : 125회
  • 작성일 : 13-02-28 16:25:42

본문

제가 2주전 GS홈쇼핑을 통해 바디프랜드안마 의자를 랜탈했습니다. 퇴근후 남편과 제가 안마의자를 사용했는데 남편은 팔이 피멍이 들고 저는 등이 까지고 양팔에 피멍이 들었습니다.
다음날 저희는 몸에 상처를 입힐정도의 제품을 사용할수 없으니 반품를 해달라 요구했구 업체측에서는 39개월의 약정이; 잡힌 제품이므로 작동에 이상이 없다는 이유로 위약금59만원을 요구 했습니다. 저희는몸도 상처를 입었지만 저희의 치료 비나 손해 배상을 저희가 달라는것도 아니고 이건 39개월을 상처날수 있는 제품을 사용해야 한다는 것은 억지가 아니냐고 했더니 그럼 병원측의 소견서를 제출해달라는 말에 소견서를 제출했는데 그래도 한번 사용한 제품이며. 중고가 되었고 이렇게 반품만 한다면 남는게 어디있냐는 작원의말과함꼐 물류 운송비로 15만원을 내야한다며 안그러면 제품을 그대로 39개월 사용하며 안마를 받을때 천을 대고 사용 하라고 하더라구요.
참 당황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작동만 되면 고장이 아니고 사람 상처난건 둘째라는 이런식의 대처와 사람이 다치던 말던 무조건 랜탈 약정에 의해 위약금을 물어야 한다니 이게 맞나요?

해당업체는 GS홈쇼핑은 대행을 할뿐이라며 반품이나 약정에 따른 문제는 해결해줄수가 없다고하며 기기는 바디프랜드 상품입니다
그곳에서는 위약금15만원을 내야 한다고 하네요. 아니면 그냔 천을 덧데고 쓰던지 39개월는 약정 이므로 사용 해야 헌더고 오늘또 연락이왔던데 어찌해야 하는건지..... 넘 답답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794 자동차 한솔모터스 이길섭 2013-02-26
112793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2 digital 멀티잉크 박주현 2013-02-26
112791 서비스 현대택배 김지혜 2013-02-26
112790 기타 제시앤뉴욕 김윤희 2013-02-26
112789 서비스 동부익스프레스

처리중

택배사고
오향미 2013-02-26
112788 휴대전화 sk판매점 홍은경 2013-02-26
112787 서비스 삼성세탁소 민지영 2013-02-26
112786 서비스 바이칼휘트니스클럽 송근섭 2013-02-26
112784 통신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83 기타 현대홈쇼핑 오세미 2013-02-26
112780 기타 에듀피디 박준표 2013-02-26
112777 생활용품 엘롯데, 롯데닷컴 유수진 2013-02-26
112776 기타 신성기업 박상현 2013-02-26
112775 휴대전화 sk텔레콤 최원석 2013-02-26
112774 기타 인디아핫요가 2013-02-26
112770 기타 로앙쥬 장희서 2013-02-26
112765 기타 LG패션샵 김우현 2013-02-26
112761 기타 현대자동차연수학원 최형규 2013-02-26
112757 통신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53 통신 LG유플러스 임영길 2013-02-26
112749 서비스 (주)예건디엔아이 추연준 2013-02-26
112747 휴대전화 노래방 오지은 2013-02-26
112744 통신 넥스트 플로어 김태산 2013-02-26
112739 기타 주식회사 미투비즈 심성엽 2013-02-26
112734 생활가전 대한통운택배 강신경 2013-02-26
112733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종수 2013-02-26
112727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김종성 2013-02-26
112726 자동차 대성모터스(성원자동 강효승 2013-02-26
112724 기타 아메리칸팩토리 공민경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