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605회
  • 작성일 : 13-01-10 14:10: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12.21일 아침에 출근하다가 고가도로를 올라가서 내려가는 중에 살짝 비가 와서살얼음이 얼어 있었던 내리막길에서 사고처리를 하려고 세워둔 경찰차와 충돌하여  빙판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차는 내리막길의 1차선을 거의 반 이상 점령하고 있었고, 그 앞에는 차사고가 나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후방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가를 돌아 내려오다가 급발견하고 차선을 옮기려다가 미끄러진 저에게 경찰이 사고처리 중이었기때문에 사고처리 중인 경찰차는 과실이 없다고 주장한다며 저에게 100%과실을 부담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업무중이었지만 내리막길 그것도 1차선 반이상을 경찰차가 후방에 대한 조치도 없이 앞차 처리에 급급해 있다가 사고가 난 것에 대해 전혀 잘못이 없다는 것은 경찰이 권위를 이용하여 서민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고난 차량 둘 다 동부화재다 보니 동부화재에서는 경찰측에 더 손을 들어서 저에게 과실을 부과하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정말 화가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경찰이 우겨도 보험사 측은 정당하게 처리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경찰의 편을 들고 있으니 정말 힘없는 서민은 그냥 당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건이 규정대로 올바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11 digital 베스트신용정보통신 이창희 2013-01-18
104810 기타 고운빛산부인과 2013-01-18
1048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80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5 기타 밀크슈 이다현 2013-01-18
104793 식음료 이바돔감자탕 소민 2013-01-18
104792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8
104791 유통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790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18
104789 자동차 기아자동차 진량서비 강영욱 2013-01-18
104788 기타 깜시 김세진 2013-01-17
104787 식음료 원조초기집

처리중

상처
최영민 2013-01-17
104786 생활용품 파크랜드 조영수 2013-01-17
104785 기타 탑스골프 배성만 2013-01-17
104781 통신 스카이라이프 노숙영 2013-01-17
104777 생활용품 네이버카페-다가져요 이근형 2013-01-17
104762 서비스 kt 손정아 2013-01-17
104761 통신 LG U+ 김영준 2013-01-17
104760 digital 올레kt 조두열 2013-01-17
104759 digital kird 서훈 2013-01-17
104756 기타 GS shop 지하니 2013-01-17
104755 휴대전화 명품텔레콤2호점 김종득 2013-01-17
1047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김형옥 2013-01-17
104753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처리중

배송관련
김형옥 2013-01-17
104752 기타 45세븐 박보람 2013-01-17
104751 식음료 못말리는파닭'부추닭 오성균 2013-01-17
104750 서비스 gs 홈쇼핑 김은옥 2013-01-17
104749 생활용품 G마켓 정연정 2013-01-17
10474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저윤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