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에서 계속된 물품배송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에서 계속된 물품배송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황보미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3-03-13 00:35:34

본문

본론민 말씀드릴게요.
13.03.05 일에 입금했구요

3월9일 오후 1시 59분
대한통운택배 한병*
동원FB 16-18시 배달예정입니다.
라는 문자 받았고, 결과는 택배 물품 배송 안왔습니다.

주말이 껴서 그런가 싶어서 처음엔 넘어갔구요
월요일 오후 늦게까지 배송관련 연락 없길래 대한통운 관련 상담원 연결 통해 문의했고
배송이 밀려 그런 것 같다며 택배기사와는 연락이 안된다며 배송되도록 해드리겠다며 통화 마무리 했고
그 후에 기다렸지만 택배못받았습니다.


3월11일

욕시나 오후늦도록 아무연락 없길래 제가 먼저 상담원 연결해서 다시 말씀드렸습니다.
이미 상품은 금정구 대한통운 지사 쪽으로 넘어가 있는 상태라 자세한 건 모른다는 식으로 나오고
알아보고 제게 연락드리겠다고 하길래 기다렸지만 상담원 역시 감감무소식...

오후 4시 9분
16-18시 배달예정입니다.
라는 문자 다시 받았고
오후 8시 까지 외출안하고 기다렸으나 결국은 또 상품못받았습니다.
이 날 10차례 넘게 택배기사님께 전화드렸으나 계속 폰 꺼져있는 상태라상황 여부는 알 수 없었구요.
다음날 까지 기다렸습니다

3월12일
오후 2시경 다시 한 번 상담원 연결 했구요
조치를 취해달라고 말했지만 다른 방법 없이 다시 택배기사님께 연락드렸으니
늦어도 오늘 오후 8시까지는 택배 받으실거라고 상담원분께서 오늘은 꼭 받으실 거라고 말씀해주셔서 화났지만 기다리는 것 밖에 방법이 없었기에
기다렸습니다

결론은 또 못받았네요

대한통운의 이런 무책임한 서비스, 고객관리,
상담원 연결 몇번이나 했으면 최소한 대한통운 측에서 물량이 많아 금일 배송이 더 지연될 수도 있다는 전화한통만 넣어줬어도 이렇게 화나진 않았겠네요
나몰라라는 식의 태도 진짜 ,, 여기 게시글들 보니 저말고도  피해자들이 한둘이 아니네요

해도해도 안되서 이 곳에 글 올립니다

이런 피해자들이 더이상 속출하지 않도록 강력한 조치가 취해졌으면 하네요 정말...

운송장번호 6520095627 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129 생활용품 (주)아이컴퍼니 신승민 2013-03-05
114128 생활용품 블랙얼반 박형은 2013-03-05
114127 생활가전 LG 박성민 2013-03-05
114126 생활용품 에이홀름 여훈 2013-03-05
114125 digital KT-OLLEH 최석하 2013-03-05
114123 서비스 코코라 장영빈 2013-03-05
114122 식음료 현대홈쇼핑 jgynolja 2013-03-05
114121 자동차 대명모터스 김용덕 2013-03-05
114119 기타 나이스드레스 권아영 2013-03-05
114113 생활용품 현대홈쇼핑 천미옥 2013-03-05
114111 통신 sk브로드밴드(광주 안현주 2013-03-05
114110 생활용품 나이키 김순덕 2013-03-05
114109 통신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5
114108 생활용품 gs shop 업체 이윤진 2013-03-05
114107 통신 와이즈펀 김한울 2013-03-05
114106 통신 한국모바일지원센터 이지영 2013-03-05
114105 서비스 대한항공 김혜련 2013-03-05
114104 기타 AK mall

처리중

AS거부
조기환 2013-03-05
114103 식음료 쪼끼쪼끼 이충경 2013-03-05
114102 자동차 열린모터스 김광남 2013-03-05
114101 휴대전화 아이즈미디어 최효남 2013-03-05
114099 통신 통신사엘지유플러스 태지영 2013-03-05
114098 기타 와이스튜디오 박소영 2013-03-05
114096 기타 메이져수족관 박종방 2013-03-05
114095 서비스 한진택배 김다해 2013-03-05
114093 digital kt올레 위지영 2013-03-05
114090 생활용품 구두수선 김현아 2013-03-05
114087 기타 점빵쭈누스 노선희 2013-03-05
114084 기타 포스리빙 심기운 2013-03-05
114083 식음료 농심 홍선희 2013-03-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