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속적인 휴대전화 해지 요구에도 해지가 이루어지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케이텔링크 ] 지속적인 휴대전화 해지 요구에도 해지가 이루어지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선제
  • 조회수 : 347회
  • 작성일 : 13-02-21 15:58:46

본문

저는 010-9135-5964 번의 전화를 SKT로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SKT로부터 무료 휴대폰을 제공하겠다는 전화를 받아 사용중이던 휴대전화를 교체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전화를 택배로 받아 개통 절차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휴대폰 회사가 에스케이텔레콤이 아니라 에스케이텔링크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저는 회사 이동을 할 이유가 없었기에 개통되는 순간 해지 의사를 밝혔습니다.
이에 텔링크 쪽에서는 일단 전화를 정지 시켰고 해지요구서 양식을 팩스로 보내주며 작성하여 팩스로 보내고 받은 전화기는 본사로 보내달라고 하였습니다. 이에 바로 팩스로 해지요구서를 보내고 24일에 휴대폰을 우체국 택배(74105-0300-7362
)로 보냈습니다.

서비스센터 측에서는 팩스를 잘못보냈다고 다시 보내라고 하여 2회 다시 보냈습니다. 이후 해지되었다는 전화가 오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전화를 여러차례 하였으나 휴대폰 반환 확인이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해지가 계속 되지 않아 본인은 곧 해지가 되리라 믿고 새로운 전화를 제 아내 명의로 개설하였습니다. 이후 당연히 해지가 되었으리라 믿고 그냥 두었는데 2월 20일에 휴대전화 요금을 납부하라는 통지서를 받았습니다.

이에 요금고지서를 납부한 곳(1599-0999)에 전화해 확인한 결과 아직 해지가 되지 않았으며 팀장이라는 분이 해지한 후 결과를 알려주겠다고 하였으나 아직 통지를 받지 못하였습니다.

이 과정에서
첫째, 서비스센터라는 곳이 전화를 100번쯤해야 한 번 통화가 되는데 걸때마다 다른 안내원과 통화를 하게 되어 일의 진척 상황을 도저히 알수 없었으며
둘째, 해지되지 않을 이유가 전혀 없었음에도 지금까지 해지가 되지 않고 있어 지속적인 금전상의 손실(20개월간의 요금)이 예상되며
셋째, 전화 통화를 할때마다 해지해 줄 것처럼 이야기만 하고 해지가 이루어지지 않아

고발하고자 합니다. 해결 가능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170 식음료 울엄마 김인숙 2013-02-22
112165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164 기타 신발신고 문소영 2013-02-22
112163 기타 이지독 권민혜 2013-02-22
112153 식음료 태진캐터링 박재홍 2013-02-22
112151 휴대전화 VERUS 정민재 2013-02-22
112144 기타 가람북 김정일 2013-02-22
112143 생활용품 11번가 하기스 유 신옥선 2013-02-22
112140 휴대전화 엘지 U+ 박기영 2013-02-22
112138 기타 (주)톰앤래빗 이미주 2013-02-22
112137 자동차 남동서비스센타 조주형 2013-02-22
112134 서비스 티몬.cj오쇼핑 손주은 2013-02-22
112132 생활가전 옥션,온니포유 박은숙 2013-02-22
112130 식음료 이장과군수 주식회사 최희순 2013-02-22
112126 통신 LG 이현선 2013-02-22
112117 식음료 제주송키마을 이연희 2013-02-22
112116 자동차 sk엔카 고대영 2013-02-22
112114 식음료 제주송키마을 이연희 2013-02-22
112113 휴대전화 넥슨, skt 박진환 2013-02-22
112112 서비스 하은특송퀵 박미연 2013-02-22
112111 기타 사라걸스 김소영 2013-02-22
112109 서비스 필름박스 곰순 2013-02-22
112105 생활용품 노리샵 이강은 2013-02-22
112104 생활용품 피치몰 엄지수 2013-02-22
112102 휴대전화 ebizzone 심정근 2013-02-22
112096 통신 kt 결합상품 김영철 2013-02-22
112092 생활용품 (주)삼안리빙 최은조 2013-02-22
112085 기타 대한통운 황규철 2013-02-22
112083 생활가전 엔유씨전자 이상준 2013-02-22
112081 기타 개인 조종근 2013-02-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