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2 액정파손 정말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전자 ] 뷰2 액정파손 정말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나리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1-26 11:45:10

본문

첨부한 사진중에 첫번째는 뷰2이고 두번째는 옵티머스LTE폰입니다.

첫 구매는 옵티머스 LTE로 구입을했습니다. 정말 핸드폰을 이용하면서
이렇게 액정이 파손된적은 처음입니다. 거짓말하나 안보태고 정말로 손이 미끄러워져
핸드폰이 떨어졌는데 저렇게 액정이 심하게 파손이되더군요
그래서 뷰2로 바꾼지 지금 4개월도안된것같습니다.
핸드폰을 가방에 넣고 꺼내었는데 저렇게 되었습니다.
뷰2로 기기변경당시 저렴하게 바꾸는 바람에 다른 기기로 변경이 6개월동안 안된다는 사실을 듣고
LG전자로 방문하였습니다. 해당 기사는 무조건 고객 잘못이라고하더라구요
너무 화가나는건 육안상으로만 보고 고객이 잘못했다는겁니다.

뷰2사진 보시면 옆쪽에 깨진자국있는데, 핸드폰을 고객이 깨트려놓고선 아닌척한다며
정말 아니꼽게 응대를 해주시더라구요?
그런데 정작 제가 실수로 떨어트린 옵티머스LTE폰은 외관상 깨지거나한 흔적이없습니다.
제가 실수로 떨어트려서 깨트린건지 확인해달라고하니 육안으로만 보시더니
고객 잘못이니 고객부담금으로 액정교체를하라는겁니다.
정말 말도안되게 예를들어서하는말이 자동차사고를 낸사람이 사고를 냈다고 말하는거봤냐면서
지금 상황에 맞지않는 예를 들어말하는것도 너무 화가납니다.
이게 말이됩니까? 요새 스마트폰은 유리로 액정만드는것도아니고
한번이면 이해를합니다. 정말 살다살다 이렇게 핸드폰이 깨진적이 처음이라 너무 황당하고
화가납니다!!!!!!!
저말고 다른분들도 많이들 느끼고 한번쯤은 이런 경우가있었을듯합니다.
정말 화가나고 미치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27 자동차 하제엠텍 양준식 2013-01-26
106626 건설 LH건설 박선석 2013-01-26
106625 생활용품 신일석유난로

처리중

언제까지?
김만지 2013-01-26
106624 서비스 aj렌터카 김대민 2013-01-26
106623 서비스 하플 전보미 2013-01-26
열람중 휴대전화 LG전자 홍나리 2013-01-26
106621 서비스 올레KT 김주홍 2013-01-26
106620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종현 2013-01-26
106619 기타 경남아너스빌 관리소 이한준 2013-01-26
106618 자동차 벤츠 정춘식 2013-01-26
106617 휴대전화 LG 이용범 2013-01-26
106612 서비스 서해도시가스스 이용주 2013-01-26
106611 서비스 cnsmovie 오선혁 2013-01-26
106610 생활가전 안전정보시스템

처리중

반품거부
나상철 2013-01-26
1066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6
106608 생활용품 창우세탁소 임동현 2013-01-26
106607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승현 2013-01-25
106598 휴대전화 개인 김형열 2013-01-25
106597 기타 렐라로즈 지소녕 2013-01-25
106596 서비스 뭐라써야해요 최혜진 2013-01-25
106595 기타 네이버 정충현 2013-01-25
106581 digital LG 전자 어의없음 2013-01-25
106580 통신 LGU+

처리중

통신철회
정용구 2013-01-25
106579 생활용품 핑크하트 명진 2013-01-25
106574 기타 지마켓 김은호 2013-01-25
106573 자동차 삼성화제 이진규 2013-01-25
106572 생활용품 엘리샹뜨 조가람 2013-01-25
106571 digital 택배대한통운 조운용 2013-01-25
106570 기타 http://tom 사기당함? 2013-01-25
106569 서비스 (주)동부레저개발 김재율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