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만 24시 퀵서비스. 정말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24시 퀵서비스 ] 이름만 24시 퀵서비스. 정말 화가 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솔잎
  • 조회수 : 109회
  • 작성일 : 13-01-07 19:22:00

본문

오늘 아침 7시 43분 경 아침에 너무 급한 일이 생겨 퀵서비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상계동에서 역삼까지 보낼건데 좀 급해서 그런다고 이야기했더니 전화받은 태도부터
불량했으나 제가 급하니 그냥 참고 전화를 끊었습니다. 기사님과 연락해보고 바로
연락준다기에 기다리고 있는데 연락이 오지않아 114에 다른곳 퀵서비스를 문의하여 전화를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퀵좀 보내려 한다고 했더니 아까 전화했잖아요. 왜 또하냐고 그러길래
아, 같은 곳이냐고. 몰랐다고 하면서 연락주신다기에 기다려도 안와서 급해서 다른곳에라도
하려고 했다니까 다짜고짜 다른데 부르라고 그러면. 새벽부터 전화해서는 X발. 전화한지 몇분이나
지났다고 또 전화하냐고 그러더니 다른데 부르라고 X발 짜증나네 이러면서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욕을 하고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너무 어이없고 화나서 전화기 든채로
멍하니 있었네요. 퀵서비스 부르는 이유가 뭡니까? 급해서 부르는건데. 서비스업 아닌가요?
근데 고객을 쓰레기 취급하고 제가 나쁘게 이야기 한것도 없는데 고객에게 쌍욕을 퍼붓고는
전화를 끊는 경우가 어딨습니까? 진짜 아침부터 얼척이 없어 하루종일 기분이 나쁘네요 정말.
이런데를 계속 영업하게 한다면 정말 화가 날거 같네요. 이름만 24시 퀵서비스입니까?
그리고 아침 7시 43분이 새벽도 아니고. 진짜 어이가 없네요. 그럼 장사를 하질 말던지 말입니다.
이런곳은 영업정지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아 정말 또 쓰다보니 화가 피밀어 오르네요.

노원에 위치하고 있는 '24시 퀵서비스' 입니다. 연락처는 02)6954-6464 입니다.
빠른 시일내에 영업정지를 시키던 어떻게 조치를 취해주십시오.
다신 저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도록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퀵서비스에 서비스 의뢰를 하시면서 직원의 불친절한 욕설응대에 정말 어처구니가 없으셨겟습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211 생활용품 G마켓 정가현 2013-01-15
104210 서비스 삼성카드 정지협 2013-01-15
104209 휴대전화 LG 김경아 2013-01-15
104208 기타 태양쏠라 이명희 2013-01-15
104207 자동차 기아자동차 박길자 2013-01-15
104206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205 기타 나인오 채윤정 2013-01-15
104204 휴대전화 entercity 이강산 2013-01-15
104196 서비스 파티25 함나현 2013-01-15
104195 자동차 현대자동차 구본석 2013-01-15
104194 기타 메리엣홈 전은영 2013-01-15
104193 자동차 현대해상 송진호 2013-01-15
104192 생활용품 넬라로즈 김은정 2013-01-15
104191 식음료 CJ택배 강경미 2013-01-15
104175 서비스 안경나라 이연민 2013-01-15
104171 digital gs홈쇼핑 김정술 2013-01-15
104167 생활용품 그루폰 최세훈 2013-01-15
104166 기타 원호 장현아 2013-01-15
104164 건설 인하우스 최금화 2013-01-15
104163 기타 GMP컴페니 구영돈 2013-01-15
104161 기타 한진택배 김민지 2013-01-15
104160 기타 대한통운 이민혁 2013-01-15
104159 금융 bc 이도연 2013-01-15
104158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덕선 2013-01-15
104157 기타 모노바비 최보은 2013-01-15
104156 생활용품 마켓비 손선희 2013-01-15
104155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강동윤 2013-01-15
104154 유통 아뜰리에드쥬시 박서영 2013-01-15
104153 서비스 한진택배 유지현 2013-01-15
104152 휴대전화 대한통운 김현진 2013-01-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