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어이없네요-노트2 사용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윤지
  • 조회수 : 483회
  • 작성일 : 13-01-07 19:04:36

본문

갤럭시 노트2라는 제품을 쓴지 이제겨우 3개월입니다. 아니 한번 교환한 제품이니깐 정확이 따지면 2개월이겠네요... 터치버벅임 문제, 실행시키지도 않은 어플들이 갑자기 몇개씩 켜지는 문제, 폰화면을 껏다켰을때 잠금화면해제하고나온 바탕화면이 렉걸려서 터치도안되고 홈키도 안먹는 문제, 와이파이는 되는데 4G가 되다가 갑자기 끊기는 문제, S펜 사용시 작동을 멈췄다가 갑자기 지혼자 아무렇게 움직이는 문제 이 5가지 문제를 안고 오늘 부산 광안점 서비스센터에 갔습니다.
 오랜시간을 기다려 접수를 하고 '이희영 기사'를 마주했습니다. 하지만 이 분께서는 이 모든 문제점이 항상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종종발생하는 문제이기때문에 책임이 없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종종발생되는 문제라도 이와같은 문제점이 오랜기간 발생되면 그에 해당하는 합당한 대우를 요구했습니다. 그 기사는 미래의 일에 대해서는 책임을 못지고 책임질 필요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면 115만원이라는 돈을 주고 예약까지 해서 노트2를 받은 저는 이 기기가 문제가 있다라는것을 알고도 약정이 끝날때 까지 계속 쓸수밖에없는 호구입니까?무상수리보증기간인 1년이 지나면 저희 쌩돈을 써가며 수리해야할텐데 이거야 말로 그냥 날로 돈 받아먹겠다는 심보아닙니까? 삼성이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로 일류기업이 되었던겁니까?
 또한 이희영기사가 자기눈 앞에서 발생되지 않는 문제라면 그건 하드웨어적 고장이 아니라고 했습니다.
 더욱 어처구니 없었던 것은 기사가 인터넷문제는 통신사와 전화해보라고해서 집에오자마자 전화를 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집에서 뿐만 아니라 길거리를 돌아다니다가도 중간에 끊기는 현상은 기기적결함이라고 말했습니다. 통신사 측에서는 신호를 쏴 주지만 기기가 못받아내는거라고 했습니다.
 이런문제 뿐 아니라 그쪽에서 업그레이드만 시켜줬는데 업그레이드 후 원래 잘 사용하고있던 VoLTE 서비스 마저 제한표시가 떠서 114측에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로 연결을 해줬습니다. 전화연결이 된후 제가 오늘 서비스센터에 갔다왔다고 하니깐 제 폰번호를 물어보시더니 기록이 남아있지 않다고 했습니다. 그럼 오늘 몇시간동안 기다리고 상담한 저는 뭐가됩니까? 그사람이 고의적으로 지운게 아니라면 왜 기록이 남아있지 않습니까. 아니면 이희영이라는 그 기사가 유령입니까? 솔직히 삼성이라는 기업 타이틀 하나만 보고 이 제품 구입한 사람도 적지않을 텐데 이런식의 사후서비스라면 한번 왔던 고객들은 절대 삼성을 믿고 구입하지 않을겁니다. 아직까지도 화를 못 삭이겠습니다.
 무엇보다 저의 기록을 지운 그 기사가 용서가 안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37 건설 배관공사 갈수환 2013-01-18
104931 서비스 스타 박미혜 2013-01-18
104930 통신 skt 한병갑 2013-01-18
104929 서비스 대한통운 허성권 2013-01-18
104926 휴대전화 kt 올레 김효림 2013-01-18
104902 통신 엘지유플러스 천병식 2013-01-18
10490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박지영 2013-01-18
104899 자동차 지엡대우 박헌규 2013-01-18
104897 유통 한진택배 손광남 2013-01-18
104896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5 휴대전화 일인자정보통신 박연주 2013-01-18
104894 생활용품 유니클로 이석열 2013-01-18
104893 기타 디오엠 김시원 2013-01-18
104892 생활가전 홍대가구점 최효정 2013-01-18
104891 기타 스타일옴므 정재동 2013-01-18
104890 생활용품 한진택배 박경리 2013-01-18
104889 기타 위니스타일 조아라 2013-01-18
104888 통신 효소빅토리아 황술연 2013-01-18
104887 기타 인디안 이상연 2013-01-18
104886 기타 기타 배정길 2013-01-18
104885 기타 피오나 이인선 2013-01-18
104884 기타 토리버치스타일 박화니 2013-01-18
104883 휴대전화 LG텔레콤 강민철 2013-01-18
104882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권주영 2013-01-18
104881 유통 대한통운택배 안홍미 2013-01-18
104880 휴대전화 탭투페이 차덕훈 2013-01-18
104879 서비스 금호정수기 한진경 2013-01-18
104878 서비스 단무지 곽은경 2013-01-18
104877 서비스 월드시네마 심선경 2013-01-18
104876 통신 LGT 천병식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