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우롱하는 드림모 신고합니다...허위광고에 소비자 무시까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드림모 ] 소비자 우롱하는 드림모 신고합니다...허위광고에 소비자 무시까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령경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3-03-06 10:40:32

본문

2013년 3월 6일 수요일 중앙일보 전면광고란에 그럴듯한 광고가 하나 올라왔더라구요.
NEW드림모 한달이면 탈모치료 100% 성공! 이렇게 광고가 나와있었어요.
저희 어머니께서 탈모로 고생을 하셨고 탈모치료가 성공할수도 있겠구나 싶어서 자세히 보셨죠
무료로 30일분을 무료로 제공해준다면서 1등에겐 현금 300만원 2등에겐 드림모 3set 3등에겐 드림모1set
이렇게 적혀있더라구요
모집대상은 탈모로 고생중이신 탈모환자 및 탈모인의 가족-친구 1000명
이렇게요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전화를 해서 신청을 하셨죠
그런데 잠시 후에 원장이라는 사람이 전화를 해서 무료체험분이아니고 돈을 내고 쓰라는 거에요.
광고와는 달라서 다시 전화를 해서 왜 광고와는 다르냐 따졌죠.
그런데 그냥 끊어 버렸다는거에요.
황당하고 화가 나기도하고 해서 문자를 보냈죠.
왜 광고와 다르냐 그리고 왜 끊냐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할거다라고 제가 문자를 보내니까
바로 전화가 오더군요?
원장이라는 사람한테서요.
그런데 그 원장이라는 사람이 말하는게 이미 드림모를 쓰고 있는 사람에 한에서라는거에요.
모집대상란이나 다른데에 아무런것도 써져있지 않았기에
따졌죠. 여기에는 아무데도 그런말이 써져있지 않다. 이 광고를 보고 누가 드림모쓰는 사람만
할수 있겠구나 하겠냐구요. 그랬더니 그런걸 누가 광고에다가 쓰냐는거에요.
그래 그렇다면 왜 항의하는 사람과의 통화에서 그냥 아무말도 없이 끊어버리냐니까
그사람들은 접수하는 사람들이라 바빠서 끊은거래요.
이게 말이됩니까? 죄송합니다 상담원과 연결해드리겠습니다도 아니고 그냥 아무말없이
끊어버리는게?
허위광고에 소비자 우롱까지 아주 괘씸하네요...
드림모 허위광고 신고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면 될 것이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942 휴대전화 인하정보통신 이희진 2013-03-05
113935 서비스 com119 석장수 2013-03-05
113934 자동차 all things 조인형 2013-03-05
113933 휴대전화 소나무 길동이 2013-03-05
113932 생활가전 SK 네트웍스 오상천 2013-03-05
113931 기타 로또킹 정찬욱 2013-03-05
113930 생활용품 g마켓,코체안마의자 이찬우 2013-03-05
113929 서비스 팡시티 이준민 2013-03-05
113928 생활용품 GS홈쇼핑 이종호 2013-03-05
113927 기타 베러뷰티 김수연 2013-03-05
113926 휴대전화 namatv.kr 조현철 2013-03-05
113925 통신 SK 텔레콤 김지혜 2013-03-05
113924 기타 CJ 택배 주효영 2013-03-05
113923 금융 롯데카드 김중상 2013-03-05
113922 서비스 롯데카드 조수현 2013-03-05
113921 기타 아이비코스메틱 최주리 2013-03-05
113920 기타 턱앤추한의원 김현정 2013-03-05
113919 기타 옥션 이은종 2013-03-05
113918 자동차 중고차코리아 홍길동 2013-03-05
113894 휴대전화 SKT 이종실 2013-03-05
113884 통신 삼성전자 이수봉 2013-03-05
113883 기타 G마켓 조가희 2013-03-05
113882 휴대전화 구글 사이트 새벽나무 2013-03-05
113881 기타 코레스코 이남호 2013-03-05
113880 서비스 김병만의 파란이사 송희영 2013-03-05
113879 기타 현대택배 김나영 2013-03-05
113878 서비스 관리실 정혜린 2013-03-04
113877 기타 성심메디피아의원피부 박경이 2013-03-04
113876 휴대전화 (주)apping 이영진 2013-03-04
113875 digital 씨엔지네트윅스 김석환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