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 명품사이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노브 ] 중고 명품사이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지혜
  • 조회수 : 730회
  • 작성일 : 13-03-15 16:40:38

본문

안녕하세요 왠만하면 참고 넘어가는성격인데 너무기분이 상해서
이렇게 글을쓰는데 제가잘못된거지 그회사가 잘못된건지..봐주세요..
저가 12일날 중고명품사이트에서 점심시간전 가방을받앗는데 생각보다 너무작고 맘에안들어서
그쪽에바로저나를햇어요 근데 받더니  반품하고싶다고하니까 몬가 짜증섞이고 안좋은말투로  왜요???이래요 그?도 솔직히 말투기분나빳아요 그치만 저가 반품신청한거라 그냥 참고 넘어갓어요 그냥 사이즈등등 구구절절 설명햇드니 그럼 반품비박스안에3천원 넣고 선불로보내래요 그래서 알겟다하고 바로 로젠택배에 예약을
햇어요 근데 보통 택배신청하면 1~3이내에온다고하자나요 근데 거이 그다음날 오니까 전 당연히올줄알고 그날바로급하게 저나걸고 홈피들가고이래저래하면서 반품신청햇어여 근데 저도 병원에서 2시부터는 혼자 근무하다보니..당연히 그하루안에
오전이나 오후에 올거란생각에 기다렷는데 퇴근시간이?네요 저도혼자일하는거도그렇게 계속 기다렷어요  근데 그러다 퇴근시간되서 그다음날인 오늘 로젠에 아침부터저나햇죠 .방문 예정일이 수요일인데 왜안오시냐고 그랫더니 오늘 방문할거라는데 여태안오고계시긴 한데 ..확답을듣고 안심하고잇는데 갑쟈기 중고사이트서 저나가 2번이나왓는데 일하느랴 못받아서 저가다시걸엇어요 그랫더니 물건보냇냐고하는거에요 아직이라고.그때 그쪽께연락드리자마자 바로신청햇는데 어제오는줄알고기다렷는데 안와서 오늘안그래도 다시연락햇다니까 짜증 승질말투로 여태안보내면어떻하냐고 !  이런식인거에요 정말 기분나빳어요 그러면서 그럼 어제하루종일 안보내고 가만히 잇엇냐고 다른택배이용해서라도 보내라하지안앗냐고  이러는거에요  로젠택배반품신청해서 보내라할땐언제고 .어이없어서 제가 어제쓴글이랑 답글 지금찍어서 사진첨부햇어요 아니 그전날 택배신청해서 다음날올지알고기다렷는데 무슨 못보냇으면 연락주지왜안?냐하면서 짜증을내고 택배신청한지 얼마나 ?다고 당연히 신청하고 그날 하루는기다려야지 왜가만잇엇냐고 24시간안에 보내야한다고 글서 어떻해 받고나서 24시간안에바로보내냐고 딴데다보내면 보낼수잇지왜못보내냐고  아진짜 너무 승질나는거에요 일단은 오늘온다햇긴햇는데아저씨가
거기서 늦는걸 나보고어떻하냐고 그럼 이랫죠.완전 저건 반품못하게하는수법이지완전 사기진짜..다른사람이 바로그거 문의가왓데요 그새,ㅡㅡ당장보내달라햇데요
자기네쪽에선 어떻 하냐고 완전 미치겟단듯이말을하는거에요 거기도웃긴게 제물건을 받고나서  사이트에 다시 내놓던지해야지 언제 보낼지알고 그걸 취고한다고 저나하자마자 바로올려요??물건도 안보낸상태인데.글고 저가 바로구매할땐 판매완료떠서품절이엇는데 아까누가문의왓데서 당장보내야한다길래 그때부터지금까지 그사이트 보는데 판매중이네요  저나끈자마자 지금까지확인햇는데,제가살땐 품절 표시?으면서.솔직히 반품해줄생각이없는건지 그걸어떻해믿어요저가..그때랑 상품 재고 표시한거도 저렇게틀린데.제가네이버로 반품 최대 7일이내로알고잇는데 거기는 하루서 삼일안쪽인데,,법적으로도 저렇게되는건지,진짜 어떻해 해주셧으면좋겟어요 ㅜㅜ 가뜩이나 우울증에 신경도예민한데  ..아침부터기분좋게출근하고지금까지 우울하네요...저가잘못된건지..답변바랍니다,정말 하나거짓없이 잇는그대로 사진다찍고 다예기하는거에요.저런식으로 처음부터 저나온걸 알앗다면 녹음이라도 햇을텐데  저런식으로 나올줄 누가알앗겟어요..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반품관련하여 마음고생이 심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 법률에 의해 7일 이내 제품에 대한 가치 훼손이 없는 상태에서 반품비용 부담하여 구입취소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내용증명이나 게시판에 글을 올려 명시적인 구입취소 의사를 밝힌 후 반품처리 요구 해야 하며 이후 택배사 귀책으로 인해 반품지연 시 불이익은 소비자에게 없다 정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40 서비스 토비스리조트 김현수 2013-03-04
113839 휴대전화 tankdisk 송영순 2013-03-04
113838 통신 sk브로드밴드 조희주 2013-03-04
113837 서비스 케어앤핫요가 최지혜 2013-03-04
113836 기타 하나투어 변유진 2013-03-04
113835 기타 보물찾기 박성일 2013-03-04
113834 통신 개인 김태영 2013-03-04
113833 서비스 sk텔레콤 원세연 2013-03-04
113832 통신 skt 김성근 2013-03-04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113818 서비스 JB피트니스

처리중

고발문의
신미소 2013-03-04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