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선물 줄때는 언제고 해지하려고 하니 돈을 내려고 하는지.. 대기업의 이런 상술 좀 심하지 않나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LGU+선물 줄때는 언제고 해지하려고 하니 돈을 내려고 하는지.. 대기업의 이런 상술 좀 심하지 않나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호
  • 조회수 : 313회
  • 작성일 : 13-01-17 15:25:34

본문

작년(2012년 10월경) 이사를 하게 되었는데 원룸으로 이사를 하다보니 원룸에서는 LG인터넷을 쓰기가 좀 어렵고 KT를 쓰고 있어서 LG인터넷을 해지하려고 하니 위약금도 있고 3년 약정까지 몇개월남지 않았으니 선물을 드릴테니 약정기간까지 쓰는 게 어떻겠냐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그 말만 믿고 집에서는 KT를 쓰고 LG인터넷은 본가에 이전을 하기로 하였다. 기한도 얼마 남지 않았고, 10만원 상당의 선물을 준다고 하니 그렇게 하였다. 그런데 본가에서는 어머니 혼자 계셔서 별다르게 본가에 내가 가지 않는 이상 인터넷을 쓰지 않았다. 나도 주말에만 가끔 내려가니 좀 그래서 1월 15일 오후 2시 30분부터 5시까지 한 20통 이상의 전화를해도 연결이 되지 않고 답을 주겠다고 전화 번호를 알려 달라는 자동응답기 멘트에 남겨놓았지만, 전화는 오지 않았다. 이런 서비스가 있나??
그리고 나서 16일 9시에 전화를 하니 그때는 남자 상담원이 받았는데, 아주 불친절하게 그리고 해지를 하려면 위약금 13만원을 내라는 것이었다. 할인된 금액과 선물을 받아서란다. 이런게 어디 있는가?
줄 때는 언제고 해지를 하려고 하니 정말 어렵게 연락이 되고 연락이 되어도 자세한 설명보다는 짜증섞인 말투와 돈을 내려고 하니 참 억울하기도 하였다. 선물을 줄때는 그러한 3년 약정이라는 말 한마디 없다가 이제 그렇게 한다는 것이 어디 있는지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소비자 고발센터에 글을 남겨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999 자동차 삼성화재 애니카 이동진 2013-01-18
104998 자동차 삼성자동차생명 이동진 2013-01-18
104997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6 기타 티켓몬스터 김시영 2013-01-18
104995 서비스 꾼크리에이티브 김태준 2013-01-18
104993 기타 gmarket 문의 2013-01-18
104985 휴대전화 울산삼산Sk폰대리점 박수요 2013-01-18
104984 생활용품 메리야드 신미정 2013-01-18
104983 기타 럭키타임

처리중

사기집단
이승학 2013-01-18
104982 자동차 삼성화제자동차보험 이진규 2013-01-18
104981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8
104980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9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8 통신 KT 김려은 2013-01-18
104977 통신 올레kt 박지현 2013-01-18
104976 기타 주유소 박종복 2013-01-18
104975 통신 U+ 지광훈 2013-01-18
104974 통신 SK텔레콤 최영호 2013-01-18
104973 생활용품 코디쉬 안녕하세요 2013-01-18
104972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8
10497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허인순 2013-01-18
104970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9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6 기타 대한통운 강희진 2013-01-18
104962 기타 소나무 이종충 2013-01-18
104961 기타 흥국생명 임상은 2013-01-18
104960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18
104955 기타 구검온라인 이준 2013-01-18
104954 통신 LG 인터넷 박희순 2013-01-18
104953 기타 메이뜰 윤일문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