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오일뱅크 도경주유소 ] 자동차 좌측 사이드 미러 커버 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태진
  • 조회수 : 579회
  • 작성일 : 13-03-11 20:01:10

본문

자동세차를 하기위해 도경주유소로 들어가 자동세차를 하는도중 좌측 운전석 사이드 미러커버가 파손이 되어 사장을 오라고 하여 예기를 하니 업장에서 무슨 잘못이 있냐 하며 돈 이천원 받으면서 세차하는데
사이드 미러가 파손된걸 우리보고 배상하라면 못하겠다 그리해서 제가 알아본바
제차량에 달려 있는 사이드 미러 커버는 사제여서 값이 비싸고 한쪽만 교체가 안되어 양쪽다 해야 된다하여
이것을 주유소 사장에게 이야기 하니까 사장은 한쪽 파손에 관련된 50%만 보상을 하겠다는것이 말이 됨니까 원 가격이 18만원인데 한쪽만 교체가 안된다고 하는데 그럼 나머지 155000원은 저보고 부담 하라는 것인데 어이가 없네요
사장 전화번호는 011-860-1338 업장 전화번호는 잘 모르겠네요
이글 청화대 신문고에도 올릴것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세차중 사이드미러의 파손으로 무척 당황스러우시겠습니다. 세차장에 들어가기 전에 차의 상태를 상호 확인하지 않아 소비자 자신은 세차 중 발생한 것임을 확신한다고 하여도 세차장측이 다른 곳에서 발생한 파손이 아니냐고 주장하면 이를 반박하기가 쉽지 않으며 다행히 파손이 세차 직후 세차장에서 발견하고 세차기의 상태를 즉시 확인하면 세차장에서 발생하였음을 주장할 근거가 될 수도 있으므로 해당업체에 배상을 청구할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자세한 배상비용 관련하여서는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신 경우로 판단되는 바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300 생활가전 레드쏠라 조은영 2013-02-28
113298 서비스 SSAMZIE 조순옥 2013-02-28
113296 식음료 건영농장 문정 2013-02-28
113293 생활용품 AromHouse 박지훈 2013-02-28
113291 digital 까페 공세웅 2013-02-28
113290 서비스 올레 정인 2013-02-28
113289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판주탁 2013-02-28
113288 기타 멜리사룸/어반109 이지연 2013-02-28
113287 식음료 삼성반점 정영진 2013-02-28
113286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근희 2013-02-28
113285 기타 삼천리도시가스 조연서 2013-02-28
113284 서비스 모즈 디지탈 이한나 2013-02-28
113279 기타 신발팜

처리중

신발팜
최지현 2013-02-28
113275 휴대전화 개인 김건상 2013-02-28
113271 생활용품 후지전자 김성진 2013-02-28
113268 서비스 대한항공 주원숙 2013-02-28
113267 휴대전화 폰케어플러스 김윤제 2013-02-28
113266 통신 weme 시현 2013-02-28
113264 휴대전화 케이티테크

처리중

고장
주태용 2013-02-28
113258 통신 kt olleh 민병조 2013-02-28
113257 서비스 모즈디지탈 이한나 2013-02-28
113255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왕청혜 2013-02-28
113254 생활가전 하이마트 유효정 2013-02-28
113253 기타 공연회장 김나영 2013-02-28
113252 유통 현대택배 이은경 2013-02-28
113251 서비스 uncodi 안시내 2013-02-28
113250 휴대전화 numver1 양상윤 2013-02-28
113249 기타 (주)현대위가드 염희순 2013-02-28
113248 기타 팝콘 김기숙 2013-02-28
113243 digital (주)발리언트 정경주 2013-02-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