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구독해지 신청 후 구독료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자동카드결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앙일보 ] 신문구독해지 신청 후 구독료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자동카드결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선이
  • 조회수 : 137회
  • 작성일 : 13-03-06 12:25:48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오랫동안 구독하여 온 중앙일보를 작년 12월31일자로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구독해지 신청을 하고, 동시에 카드결재 취소도 요청하였습니다. 모든 해지 과정이 정확히 처리 되었는지 확인 후 전화를 끊었고, 이내 계속하여 여러경로로 재구매 요청을 받고 정중히 거절하는 일을 여러번 겪었기에 해지는 제대로 되었구나 했습니다. 그러나 카드결재가 제가 허락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2달동안 계속 결재되었음을 확인하였고 고객센터에 전화하여 긴급처리하여 제 계좌로 송금해 줄 것과 전화를 다시 줄 것을 약속 받았으나 3일 연속 전화도 없고, 송금 받지도 못 하였습니다.
이런 경우 저는 어떻게 이 부당함에 맞서야 합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164 기타 미투디스크 강정훈 2013-02-27
113137 금융 현대카드 HSW 2013-02-27
113136 통신 LG유플러스 장기옥 2013-02-27
113135 기타 펜콧 지수미 2013-02-27
113134 통신 LGU+통신사 한지현 2013-02-27
113133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류정빈 2013-02-27
113132 기타 다음 송원재 2013-02-27
113131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고기범 2013-02-27
113130 금융 알리안츠 생명 보험

처리중

보험금액
강강 2013-02-27
113129 기타 쉬크폭스 김민주 2013-02-27
113128 기타 코리안 포레스트 캣 정미시 2013-02-27
113127 서비스 한진택배 장석진 2013-02-27
113126 기타 버스 지수현 2013-02-27
113125 기타 코리안 포레스트 캣 정미시 2013-02-27
113124 생활용품 g마켓더 마블제인 강시자 2013-02-27
113123 기타 벨루체가방 윤순애 2013-02-27
113122 금융 동부화재 박순희 2013-02-27
113121 통신 sk텔레콤 임증환 2013-02-27
113118 휴대전화 스카이 장성환 2013-02-27
113116 기타 티몬 하은준 2013-02-27
113115 기타 모바일티머니 임정매 2013-02-27
113104 자동차 (주)오토랜드 김용섭 2013-02-27
113103 기타 투어랑 우현희 2013-02-27
113101 기타 좋은 강주영 2013-02-27
113094 기타 뷰티랩 노미진 2013-02-27
113091 자동차 1급여천공업사 주상욱 2013-02-27
113088 digital LG U+후곡(비젼 최유경 2013-02-27
113086 건설 한양건설 양태훈 2013-02-27
113077 통신 U플러스 인터넷 배상희 2013-02-27
113076 서비스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