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임대인에게 장기수선충당금 및 물탱크수리비용 부담 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라주택 ] 아파트 임대인에게 장기수선충당금 및 물탱크수리비용 부담 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장욱
  • 조회수 : 73회
  • 작성일 : 13-03-06 11:20:51

본문

저는 광주광역시 남구 소재 라인가든아파트 2차 301호에 2012년 02월 20일에 전세보증금 9천만원에  아라주택 신현각(062-371-2591)에게 임차하여 주거 중 
  1. 본인의 사정에 의하여 제주시로 이전을 하면서 당초 계약기간인 2년을 채우지못하고 만 일년만에 이전을 하게되면서  집주인인 신현각에게 부득이한 이전사정을 설명하고 집세를 돌려달라고하자 " 위약금50만원내라. 그러지않으면 보증금돌려줄수 없다."고 하면서 계약내용에 적시되지도 않은 사유로 일방적으로 감액반환한사실이 있고
  2. 본인이 주거 중 아파트 관리비 중 장기수선충당금은 임대인이 부담하여야 함에도 임차인에게 돌려주지 않았으며, 본 건물은 준공이후 약 25년을 사용하여 노후한 아파트로 물탱크 등의 고장이 발생하였는데 그 비용 30만원도 임차인이 부담해야 한다며 일방적으로 이사당일 보증금을 반환하지않고 고의 지연시키며, 결국 제주행 배에 이삿짐을 승선시키지 못하면 않될 막막한 상황에서 화급한 저의 사정을 악용하여 물탱크 수리비 및 장기수선 충당금을 반환하지 않을 사실이 있습니다.
  3. 당시에는 빨리 이사를 해야하는 상황이었고, 일반적으로 임차인이 임대인에게 보증금을 돌려받을 떄 매우 일방적으로 그들의 주장에 반박할 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피해를 전가하고 응당 임대인이 부담해야할 부분까지 부담토록하는 악덕 임대업자를 고발합니다.
  4. 첫 입주시에는 그들이 지정한 부동상을 통해 계약을 하였고 장기수선 충당금의 경우 해당 중계사에게 추후 돌려받는다는 확언까지 받은 상태며,  아라주택직원의 말에 의하면 임대주택이 3000채라며 모두 이런 수법으로 이사 시 고의로 환불을 지연하여 애타게 만들며 임대인 부담분을 임차인에게 전가시킨다는 얘길 들으며, 참으로 나쁜 악덕업주라고 생각하였습니다.
  5. 임대가옥이 3000채나돼는 부자가 가난한 서민의 등골을 빼는 이런 나쁜일은 없어져야 할 것입니다. 부디 부당한 집ㄹ금을 돌려받을 수 있도록 선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관기관에서는 사업자와 소비자간 거래로 인한 분쟁시 소비자의 직접적인 피해에 대해 합의권고를 해 드리고 있는 바, 세입자와 집 주인간의 임대 분쟁은 업무 범위 이외로 도움을 드릴 수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관할 자치구 임대차분쟁조정상담실이나 혹은 해당 지자체 주택임대차 상담실,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 없이 132번, www.klac.or.kr)에서 무료법률상담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457 기타 베러뷰티 길현선 2013-03-07
114450 기타 페리스타안산점 홍은혜 2013-03-07
114448 통신 SK 텔레콤 강한승 2013-03-07
114447 식음료 서울프로폴리스 김병훈 2013-03-07
114442 생활용품 우다다캣 전은경 2013-03-07
114438 생활용품 아르테인터네셔날 박은향 2013-03-07
114434 생활가전 LG 서비스센타 백명선 2013-03-07
114433 생활가전 한국몬테소리 이향선 2013-03-07
114432 자동차 (주)포시즌 렌트카 양순열 2013-03-07
114431 서비스 개인 안근의 2013-03-07
114429 건설 개인 김지연 2013-03-07
114428 기타 넥슨

처리중

해킹관련
이도현 2013-03-07
114427 생활가전 티몬 이희은 2013-03-07
114424 기타 타임런 2013-03-07
114422 통신 구글 김종성 2013-03-07
114421 서비스 인터넷발급민원24 서재은 2013-03-07
114420 서비스 디자인24 박교현 2013-03-07
114419 통신 스카이라이프 안성현 2013-03-07
114416 휴대전화 터치파이터 유근순 2013-03-07
114404 서비스 예스코 이남희 2013-03-07
114403 건설 홍익정심회 곽성근 2013-03-07
1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안현주 2013-03-07
114401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듀오 전순단 2013-03-07
114400 기타 바바인터내셔날 강영희 2013-03-07
114399 유통 cjgls

처리중

택배
조유빈 2013-03-07
114398 기타 라벨루쏘 임소현 2013-03-07
114397 기타 위매프 손형희 2013-03-07
114396 기타 도서총판 손지혜 2013-03-07
114395 기타 크린위드 전은정 2013-03-06
114394 휴대전화 대진정보통신 이노필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