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부화재 ] 경찰차라고 운전자에게 100% 과실을 부과하려는 동부화재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민서
  • 조회수 : 697회
  • 작성일 : 13-01-10 14:10:35

본문

안녕하세요
저는 2012.12.21일 아침에 출근하다가 고가도로를 올라가서 내려가는 중에 살짝 비가 와서살얼음이 얼어 있었던 내리막길에서 사고처리를 하려고 세워둔 경찰차와 충돌하여  빙판에 미끄러져서 사고가 났습니다.
경찰차는 내리막길의 1차선을 거의 반 이상 점령하고 있었고, 그 앞에는 차사고가 나서 처리하고 있었습니다. 후방에 대한 처리가 전혀 되어 있지 않은 상태에서 고가를 돌아 내려오다가 급발견하고 차선을 옮기려다가 미끄러진 저에게 경찰이 사고처리 중이었기때문에 사고처리 중인 경찰차는 과실이 없다고 주장한다며 저에게 100%과실을 부담하는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업무중이었지만 내리막길 그것도 1차선 반이상을 경찰차가 후방에 대한 조치도 없이 앞차 처리에 급급해 있다가 사고가 난 것에 대해 전혀 잘못이 없다는 것은 경찰이 권위를 이용하여 서민에게 폭력을 가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며  사고난 차량 둘 다 동부화재다 보니 동부화재에서는 경찰측에 더 손을 들어서 저에게 과실을 부과하는 쪽으로 진행하는 것에 대해 정말 화가나고 부당하다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경찰이 우겨도 보험사 측은 정당하게 처리를 해야 하는데 오히려 경찰의 편을 들고 있으니 정말 힘없는 서민은 그냥 당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 사건이 규정대로 올바르게 처리될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4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최민화 2013-01-26
106639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8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7 기타 롯데 홈쇼핑 윤정윤 2013-01-26
106636 서비스 로컬투어 김상성 2013-01-26
106635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1-26
106634 기타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6
106633 기타 올레kt 최희주 2013-01-26
106632 기타 엘지통신소액결제

처리중

소액결제
송민경 2013-01-26
106631 유통 KGB택배 정재혁 2013-01-26
106630 유통 KGB택배 안산지점 전은진 2013-01-26
106629 생활용품 에스제이컴패니언 하승규 2013-01-26
10662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정윤 2013-01-26
106627 자동차 하제엠텍 양준식 2013-01-26
106626 건설 LH건설 박선석 2013-01-26
106625 생활용품 신일석유난로

처리중

언제까지?
김만지 2013-01-26
106624 서비스 aj렌터카 김대민 2013-01-26
106623 서비스 하플 전보미 2013-01-26
106622 휴대전화 LG전자 홍나리 2013-01-26
106621 서비스 올레KT 김주홍 2013-01-26
106620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종현 2013-01-26
106619 기타 경남아너스빌 관리소 이한준 2013-01-26
106618 자동차 벤츠 정춘식 2013-01-26
106617 휴대전화 LG 이용범 2013-01-26
106612 서비스 서해도시가스스 이용주 2013-01-26
106611 서비스 cnsmovie 오선혁 2013-01-26
106610 생활가전 안전정보시스템

처리중

반품거부
나상철 2013-01-26
1066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26
106608 생활용품 창우세탁소 임동현 2013-01-26
106607 통신 엘지유플러스 한승현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