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 오배송 후 반품을 안시켜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포스이십일 ] 신발 오배송 후 반품을 안시켜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용회
  • 조회수 : 688회
  • 작성일 : 13-02-25 12:39:10

본문

안녕하세요 청주에 사는 26살 젊은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2월9일날 회사에서 운영하는 복지사이트에서 신발을 구매신청을 하여 입금을 하였습니다.

그러고 몇일 후 제품이 저희집으로 무사히 배송이 되었고요. 여자친구 발 사이즈가 235mm이기에

뉴발랜스 신발 235mm를 당연히 주문하였습니다.

2월24일날 여자친구에게 신발을 보여주면서 신겨주웠습니다.

그날 당일 약 5~6시간 정도는 밖에서 시간을 보내다가

여자친구가 신발이 조금 큰것 같다고 하여 신발이 배송 온 상자를 확인하니

아뿔사!? 240mm사이즈가 적혀 있는거 아닙니까.

그래서 교환을 하기 위해 저희 복지사이트 상담 고객원에게 문의를 하였습니다.

상담 고객원은 해당 업체와 통화 후 알려준다고 통보를 해주었는데

반품 불가란 메세지와 함께 업체 연락처가 왔습니다.

당연히 저는 해당 업체에 전화를 하였지만.. 몇시간 동안 전화 연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통화를 끊음과 동시에 옆에 있는 직장 동료 휴대폰으로 전화를 하였더니

3초도 안되어 전화를 받았습니다.  일단은 따지기전에 본론부터 업체 상담원에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한번 신은거는 반품이 안된다고 하는데 235mm사이즈는 있냐고 물어보니

없다고 하더군요. 없으니깐 240mm를 보낸거 같아 더 열이 받고 화가 나는 겁니다.

한번 신으면 반품 또는 환불이 안된다는게 말이 됩니까? 본인들이 잘못 보내놓고 나몰라라 하는경우 황당합니다.

예를 들어 저렴한 몇만원 돈 상품을 신청했는데 수백만원 상담의 제품이 배송되었으면, 제가 이미 사용했으면

다른곳에 판매도 못하니 제가 단돈 몇만원 주고 제물건이 되는겁니까? 그건 또 아닐거라고 봅니다.

결론은 본인들이 잘못해놓고 신어봤어도 결국엔 사이즈 또한 품질에 해당하지 않나요? 안맞으니깐 반품 신청을

한거잖아요. 저는 이렇게 재고에 없으면서 있다고 한치수 더큰 상품을 배송한거 자체가 사기라고 확신합니다.

없으면 보내지 말던가. 아무튼 빠른 상담 이어지길 바라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2936 기타 신성기업 (주)크린피스 2013-02-27
112935 기타 위메프 윤동길 2013-02-27
112934 서비스 티몬

처리

환불
백미소 2013-02-27
112933 식음료 양양몰 이선정 2013-02-27
112932 기타 로이드 정현정 2013-02-27
112931 생활가전 삼성전자 강선영 2013-02-27
112930 기타 새콤달콤

처리중

환불처리
유윤아 2013-02-27
112927 서비스 일산호수사다리 외 박혜경 2013-02-27
112924 digital 한길기획 김상균 2013-02-27
112922 서비스 보니슈

처리중

환불요청.
김미진 2013-02-27
112919 기타 화물터미널연합 박영민 2013-02-27
112916 기타 미니하나 윤혜영 2013-02-27
112909 유통 한화갤러리아몰 박연옥 2013-02-27
112908 기타 반디몰 이정현 2013-02-27
112904 기타 코리아나뷰티센터강남 안아름 2013-02-27
112903 기타 새신다오 이재은 2013-02-27
112902 기타 세븐바이크 정윤교 2013-02-27
112901 자동차 abc렌트카 김상봉 2013-02-27
112900 식음료 남자김치 이종서 2013-02-27
112899 통신 다날,스파이디알 나인숙 2013-02-27
112898 통신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7 통신 LG-U+ 인터넷 이해경 2013-02-27
112896 휴대전화 sk텔레콤 이범균 2013-02-27
112895 기타 떳다방 목포시 2013-02-27
112894 유통 붐스타일 김민규 2013-02-27
112893 통신 엘지유플러스 김정언 2013-02-27
112892 식음료 오꾸닭 김재헌 2013-02-27
112891 생활가전 모즈디지털 이한나 2013-02-26
112890 기타 현대로지틱스 조규현 2013-02-26
112889 통신 LG 텔레콤 김시 2013-02-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