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내용에서 (C)라는 사람과 (씨네락)의 차이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24회
  • 작성일 : 13-02-01 04:40:35

본문

만일 (C)라는 사람이 현금이 들어 있는
남의 지갑을 자기 주머니에 넣어 두고는
하는 말이,
 이 지갑은 결코 훔친 것 아니라고
주인이 이야기하면 다 돌려줄 것이라고
헛소리한다면?
 과연 (C)라는 사람을
선한 양심의 사람이라고 몇이나 믿어주고
또 신뢰할까요?
 이용자가 유료로 이용하는
『무료문자서비스』사업 (씨네락)이,
이용자로 하여금 (자사의 유료성 지출 돈 빼가기의) 결제하기를
누르게 할 때
이용약관과 더불어
(매)월자동결제하기도 함께 묶어서
(한 통 속으로) 누르게 하는데
 그리고 한다는 소리가 전화해서 의사를 전달하면
(매)월자동결제하기는 취소시켜 준답니다.
 과연 (씨네락)이 위의 예로든 절도 및 사기꾼 (C)라는 사람과
무엇이 다르고 또 어떤 차이가 있는지요?
 과연 정의사회 구현을 최고의 가치로 삼는
법치국가(대한민국)에서 남의 지갑을 차고 있는 (C)라는 사람과
유료성 『무료문자서비스』기업(씨네락)이
사업하고 이윤을 챙기도록 방치하고
또 눈 감아 주어야 할까요?
순진하고 청렴한 소비자가 이용을 당하도록 말입니다.
 진정『소비자고발센터』는 어디(누구) 편에 서 있고
또 누구를 위한 센터입니까?
『소비자』입니까? 『악덕 업자』입니까?
 그러니 사회에서 부조리가 척결이 안 되고
또 서민들의 눈에서 눈물이 마르지를
않는 것입니다.
 (답변)을 실으면 (처리) 마크를 달아야 하고
결국 『소비자고발센터』의 신문에 기고가 되어
밑들어 남에게 보이면
『소비자고발센터』의 얼굴에 (ㄸ)칠하는 것이니
다량의 고발사항에 대해
(묵묵부답)으로 처신하는 것이
위의 『악덕 업자』와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진정 신실한 사람과 기관이라면 하나님의 공의를
두려워할 줄 알아야만 합니다.
그래야 살고 입지도 견고해집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7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경인 2013-01-30
107369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107368 휴대전화 G마켓 김지연 2013-01-30
107367 기타 홈앤쇼핑 김애라 2013-01-30
107366 휴대전화 s 무비 김재상 2013-01-30
107360 식음료 함소아 이지영 2013-01-30
107359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8 통신 (주)KS 라이프 김병현 2013-01-30
10735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30
107350 생활용품 런던걸

처리중

배송
김민영 2013-01-30
107349 기타 톰보이 정민진 2013-01-30
107348 기타 (주)제주티켓 정문상 2013-01-30
107347 기타 롯데백화점 본점 이승희 2013-01-30
107346 서비스 LGU+유선 주윤하 2013-01-30
107345 기타 luxcoco 이진숙 2013-01-30
107343 서비스 송추주유소 조정현 2013-01-30
107335 생활가전 동부중고센터 김다솜 2013-01-30
107331 서비스 (주)청명테크 박성종 2013-01-30
107330 서비스 비비안스킨케어 조영 2013-01-30
107326 기타 언더월드 김정민 2013-01-30
107323 건설 GS 건설 임종관 2013-01-30
107322 서비스 (주)TLX 홍지수 2013-01-30
107320 digital (주)엔비즈코리아 최철림 2013-01-30
107316 유통 글렌도만 제비나 2013-01-30
107311 유통 농업회사법인(유)감 소비자고발센터 2013-01-30
107308 통신 (주) 유템 김병서 2013-01-30
107307 digital 레노버 송기만 2013-01-30
107304 통신 웹하드 진형석 2013-01-30
107300 서비스 하나린 노희진 2013-01-30
107299 식음료 LG유플러스 김세창 2013-01-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