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앤피치 ] 아베크롬비 사이트에서 바지를 구입하였는데 돈을 환불해주질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석우
  • 조회수 : 1,013회
  • 작성일 : 12-12-29 22:45:52

본문

저기 보시면 선광영 이름으로 된 입금이 된 것 보이시죠 ?
저는 저기 앤피치 사이트에 트레이닝 팬츠를 사기 위해 돈을 입금을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이 지나도 입금확인을 해주지 않는 것입니다.
일주일 뒤에 입금확인이 되었다고 했는데 저는 그때 그 사이트가 정품 사이트가 아니고
가품을 판매하는 것인줄알았습니다. 그래서 환불을 요구했습니다.
아직 배송전이니까 환불해달라고 하였지만 주문이 접수된상태라 취소가 불가능하답니다.
어차피 제가 배송을 받으면 가품이 확실한데 이사람들은 제품을 받아보지도 않고서는 왜
가품이라고 하시냐고 도리어 뭐라고합니다.  정말 아직 배송전이고 전 상품을 받고싶지않은데
주문을 취소 못하나요 ?? 연락도 받지도 않는 이회사 ....
좀도와주십쇼... 제품이 정품이건 가품이건 간에 환불받을 수있는 거 맞지요??
http://www.n-fitch.com/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이나 사업자가 물품 배송을 하기 전이라면 반송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할 이유가 없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56 기타 라인

처리중

저기~~
김정훈 2013-01-17
104555 생활용품 롯데아이몰 마신구 2013-01-17
104554 생활용품 조광커텐 boh0708 2013-01-17
104553 금융 네오위즈 김도현 2013-01-17
104552 서비스 블루힐투어 김인기 2013-01-17
104542 생활가전 센추리냉온풍기 윤인석 2013-01-17
104541 기타 삼화에너지 이은주 2013-01-17
104540 기타 (주)프린아 애드 이수진 2013-01-17
104539 생활용품 화진화장품 김현정 2013-01-17
104538 휴대전화 sk텔레콤 김슬기 2013-01-17
104537 기타 주엽점 하이마트 송민주 2013-01-17
104536 자동차 홍길동매매상사 박수한 2013-01-17
104535 휴대전화 삼성전자 한승훈 2013-01-17
104534 기타 태평백화점스테파니 이효근 2013-01-16
104517 생활용품 레라로즈 유지연 2013-01-16
104511 서비스 베스트크린 최소연 2013-01-16
104505 통신 sk브로드밴 kcb 2013-01-16
104504 생활용품 티몬 우지민 2013-01-16
104503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502 휴대전화 휴대폰 대리점 권유진 2013-01-16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