딤채 김치냉장고 수리 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위니아 딤채 ] 딤채 김치냉장고 수리 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심민철
  • 조회수 : 181회
  • 작성일 : 13-03-07 18:18:29

본문

딤채 김치 냉장고 BM-A217DB
사용기간 약 7~8년

딤채 김치 냉장고 고장으로 수리 기사 부르니,  수리 불가 판명 받았습니다. 
(이유인즉  내부 자체에서 가스가 새는 현상이라 (바디니크?)  이건 원래 고칠수 없다고 합니다. 
사람으로 치면 혈관이 어쩌고 저쩌고 설명을 하는데, ...
인터넷 검색해 보니 똑같은 문제로 불만들이 가득하고, 더 웃긴건 다른 피해자들의 인터넷 게시물을 보니    기사들의 고객 응대도 똑같네요.
(사람의 혈관을 비유해가면서...)
아마도 고객 불만에 대한 응대 메뉴얼 교육을 해서 비슷한 상황엔 전부 똑같은 대답으로 응대하도록
하는거 같네요.

원래 김치 냉장고 수명이 7년 정도라서 어차피 수명도 다 됐다고 합니다.
기백만원 하는 제품이 수명이 7년 이라는것도 이해가 안되고 수리 자체가 불가능이라는것도 이해할수가
없습니다.  수리 자체가 불가능한 제품을 왜 만들어 판매를 하는지...

 네이버에서 "딤채 바디니크" , "딤채 바디리크", "딤채 E2" "딤채 가스리크" "딤채 불만" " 딤채 수리불가" 등등  관련 검색어만 쳐도 피해자들이 굉장히 많은거 같습니다.

제 혼자만의 피해가 아니라 많은 사람들이 같은 문제로 불만을 표한다면 그건 분명 잘못된게 아닌가 보이고,  업체에서도 개선의 여지는 보이지 않는거 같습니다.
몇백만원 하는 제품을 사서, 수명이 다됐고 수리가 불가하니 새로운 제품으로 구입해라는게 과연 맞는건가요?
그럴거 같으면 차라리 이런 업체는 제품 자체를 만들지 않아야 하는게 아닐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는 해당김치냉장고의 하자에 수리불가하다하니 정말 당혹스러우시겠습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부품보유기간 이내에 수리용 부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아 발생한 피해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후라면 정액감가상각한 금액에 10%를 가산하여 환급(최고한도 : 구입가격)하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113787 기타 교보생명 김대환 2013-03-04
113786 통신 혁신미크론 김구환 2013-03-04
113784 기타 NCSOFT 최덕진 2013-03-04
113780 기타 쵸콜리트 김동숙 2013-03-04
113779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778 서비스 한진택배 업체 2013-03-04
11377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4
113772 식음료 서울우유 강나영 2013-03-04
113768 유통 맞춤교복 이연지 2013-03-04
1137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효정 2013-03-04
113756 서비스 광주 W웨딩컨벤션 현자랑 2013-03-04
113754 기타 삼성화재 김도형 2013-03-04
113749 유통 대한통운 이다경 2013-03-04
1137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광호 2013-03-04
113739 기타 세탁소 김효선 2013-03-04
113738 기타 SJ애니타임 김원식 2013-03-04
113736 서비스 롯데백화점센텀시티 정수연 2013-03-04
113729 서비스 모래시계펜션 김용상 2013-03-04
113728 서비스 미래상조주식회사 임미화 2013-03-04
113725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3-04
113721 생활용품 엄마가만든집 황인순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