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딤채(김치냉장고) ] 스탠드형 김치냉장고 성능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귀자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2-12-28 21:07:25

본문

저희는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용량이 부족한 관계로 김치냉장고를 하나 더 구매하고자 "딤채" 제품이 김치맛이 좋다고 하여
최신에 많이 판매되고 있다는 스탠드형 김치냉장고를 구매하였습니다.
2011년 12월(겨울)정도 구매하였습니다.
그 후 김장김치와 여름에 열무김치등을 보관하였는데 김치에 자꾸 물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김치 양념이 잘못됐나싶었는데 뭔가 이상하다 싶어 2012년 여름쯤 AS접수를 하였고
기사님께서는 냉장고에는 이상이 없다며 다른 김치를 넣어보라고 하였습니다.
속는 셈 치고 다른 김치를 넣어보고 사용하였고 가을에 담은 김치, 올해 김장김치약간을 보관하였습니다.
그런데 일부 김치는 연하고 부드러웠던 것들이 점점 질겨지고 있으며
아래 첨부한 사진과 같이 하얗게 곰팡이가 끼기 시작했습니다. ㅡㅡ;;
삼성 뚜껑형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김치에는 전혀 이상이 없습니다.
그래서 다시 AS요청을 하였으나 기사님은 냉장고에 이상이 없으니 환불및 교환이 어렵다고만 하십니다.
용기가 김치냉장고용이 아니니 용기를 바꿔보라고하고 가셨습니다.
수고롭게 담근 김장김치를 또 신빙성없는 말을 믿고 버리라는 말입니까?
어처구니가 없네요...삼성 뚜껑형 냉장고에 넣은 김치는 전용용기가 아니어도 전혀 이상이 없는데 말입니다.
김치를 한두번 담궈본것도 아니고 아시다시피 용기는 전혀 관계가 없습니다.
구매한지 1년여 정도 밖에 되지 않았는데 그동안 버린 김치값과 수고가 너무 아깝고 억울합니다.
공정한 해결 부탁드리겠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9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대 2013-01-23
105990 기타 게임빌 조범식 2013-01-23
105989 기타 게이트맨 조영희 2013-01-23
105982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71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명기 2013-01-23
105965 생활가전 LG전자 신지식 2013-01-23
105954 해결&감사글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23
105953 휴대전화 cj 홈쇼핑 배경도 2013-01-23
105952 휴대전화 시흥텔레콤 송주희 2013-01-23
10595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23
105950 기타 ing생명 배원진 2013-01-23
105949 digital 누리텍 심재익 2013-01-23
105946 통신 sk브로드밴드 유희정 2013-01-23
105944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42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38 digital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박지은 2013-01-23
105934 기타 함께사는좋은세상 김준영 2013-01-23
10593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지영 2013-01-23
105931 생활가전 한솔매트 정아라 2013-01-23
105930 서비스 우리렉카 채성호 2013-01-23
105929 자동차 강남디자인모형 이장혁 2013-01-23
105928 서비스 구몬학습 이송 2013-01-23
105927 생활가전 장인가구 텍스빌점 김현주 2013-01-23
105926 식음료 사이야 조은정 2013-01-23
105925 생활용품 휴롬 박효숙 2013-01-23
10592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연우 2013-01-23
105923 기타 스탠다드차타드은행 송승용 2013-01-23
105922 서비스 코리아나익스프레스 정유진 2013-01-23
105917 생활용품 사랑옷 수선 전창숙 2013-01-23
105914 서비스 롯데홈쇼핑,포브 김선옥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