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코드 없다고 a/s 안된다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국갤러웨이 ] 바코드 없다고 a/s 안된다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미행
  • 조회수 : 612회
  • 작성일 : 13-01-09 16:20:56

본문

캘러웨이 퍼터를 구입 하여 사용 도중 a/s 받을 일 있어 신청 했는데  바코드가 떨어져 a/s가 안된다는 고 하네요.

바코드가 떨어진 것을 어쩌냐고 하는 물음에는 한국갤러웨이측은 바코드는 절대 떨어 질수가 없다는 앵무새 같은 답변만 하네요.

한국갤러웨이측은 골프채(퍼터)에 바코드에 적혀있다고 하는데 말하는데 생각해 보십시요 어떤 사람이 골프채 구입하고 이용하면서 바코드를 확인 하고, 그 작은 글씨를 읽을 수가 있는지요?

그런데 골프화 등은 바코드가 떨어지고 없어도 a/s가 가능하다고 말도 안 되는 답변을 정당화 하고 있어요.

골프채를 구입한 광주그린골프에서는 바코드에 대해서는 일체 고지하지 않았고 본인들도 답답하다고 말하면서 한국갤러웨이에 연락해서 구입당시 전표를 보내주겠다고 말한다.

한국갤러웨이의 문제는 골프화 등은 전표로도 정품으로 인정하고 a/s가 가능하다고 답변한다.

이렇게 고객을 가지고 우롱을 해도 되는 건지 아주 소비자를 가지고 놀고 있어요.

a/s 받을 수 있도록 강력한 조치를  취하여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골프채사용중 하자로 a/s요청 하셨는데 바코드가 떨어져있어 불가하다고하여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골프채구입시 바코드가 떨어질경우 a/s가 않된다는 안내가 되지않은 상태에서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a/s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97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2 기타 AMT휘트니스클럽 김영애 2013-01-21
105391 유통 티켓몬스터 김대일 2013-01-21
105387 digital 옥션 양명모 2013-01-21
105382 식음료 로젠택배 윤주영 2013-01-21
105378 서비스 한결도예공방 한승룡 2013-01-21
105375 기타 enppy 고나연 2013-01-21
105364 휴대전화 다날, 오알티비 윤옥분 2013-01-21
105363 휴대전화 다날,엔터시티 윤옥분 2013-01-21
105362 통신 위팟 조아라 2013-01-21
105361 식음료 食realfood 홍진호 2013-01-21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105335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태은 2013-01-21
105334 기타 하루 장수미 2013-01-21
105332 서비스 하나투어 여행사 송개환 2013-01-21
105330 통신 선진상사 윤한경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