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을 약속한 판매자가 모르쇠로 일관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마켓 ] 환불을 약속한 판매자가 모르쇠로 일관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원창민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3-03-07 12:22:38

본문

안녕하세요
 
지난 1월 11일에 지마켓에 있는 슈즈이스 라는 판매자를통해 나이키 에어맥스를 152,420원에 구입하였으나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어처구니 없게도 나이키 마크가 떨어진 신발을 보냈습니다.

운동할려고 신었다가 저렇게 불량인걸 확인하고 바로 벗은후로 아예 안신었구요.

교환을 요청했으나 착용을 잠시라도 했다는 이유로 교환은 불가하며 수리를 해준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수리했다고 다시 보낸 제품은 사진에서와 같이 엉망이었구요.

판매자는 같은 모델 제품 구할수가 없다며 환불해준다 전화상 구두계약을 했습니다.

한편, 제가 수리를 위하여 첫번째 택배반송조치 할때 그 판매자가 택배기사를 보내준다 하여 기다리는 중

기사에게서 문자가 왔고요 아파트 관리실에 물품을 맡겨놓으라 하더군요

전 요청받은 그대로 관리실에 맡겼구요.

판매자가 저한테 전액 환불을 약속한 후에 그 택배기사님이 신발박스에 테잎을 감아놨다고

저보고 환불을 위한 반송을 보낼때 박스에 감겨져 있는 테잎을 원망하더군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박스에 있는 테잎좀 떼서 보내달라고... 그리하여 전 테잎 제거 후 보내줬습니다

지마켓을 통하여 반품 신청을 하고 택배를 통하여 반송조치 했으며 어제 물건을 받은 판매자가 갑자기

그 박스를 가지고 생트집을 잡으며 태도가 돌변하여 환불을 해줄수 없으니 법대로 하라고 나오네요

자기는 전에 수리할때 신발을 받을때 그 박스가 이정도인줄 몰랐다 하지만 막상 보니 이건아니다 뭐 이런식인데요 완전 배째라 식으로 나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779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778 서비스 한진택배 업체 2013-03-04
11377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4
113772 식음료 서울우유 강나영 2013-03-04
113768 유통 맞춤교복 이연지 2013-03-04
11376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효정 2013-03-04
113756 서비스 광주 W웨딩컨벤션 현자랑 2013-03-04
113754 기타 삼성화재 김도형 2013-03-04
113749 유통 대한통운 이다경 2013-03-04
11374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광호 2013-03-04
113739 기타 세탁소 김효선 2013-03-04
113738 기타 SJ애니타임 김원식 2013-03-04
113736 서비스 롯데백화점센텀시티 정수연 2013-03-04
113729 서비스 모래시계펜션 김용상 2013-03-04
113728 서비스 미래상조주식회사 임미화 2013-03-04
113725 생활가전 엘지 디오스 박성민 2013-03-04
113721 생활용품 엄마가만든집 황인순 2013-03-04
113718 기타 무비피아 김정임 2013-03-04
113717 휴대전화 다온누리 서강원 2013-03-04
113712 기타 에스플래닛 홍석문 2013-03-04
113709 유통 서울우유 박안나 2013-03-04
113708 기타 삼성카드 최미봉 2013-03-04
113707 휴대전화 KT 서호상 2013-03-04
113706 자동차 쌍용자동차 최홍석 2013-03-04
113705 기타 코코아이비 김다혜 2013-03-04
113704 휴대전화 SKT 남영희 2013-03-04
11370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영민 2013-03-04
113702 휴대전화 엘지 옵티머스G 황성문 2013-03-04
113701 기타 명동미니 서성림 2013-03-04
113700 서비스 결혼정보회사 닥스클 조안나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