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하면서 냉장고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익스프레스 ] 이사하면서 냉장고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연주
  • 조회수 : 1,219회
  • 작성일 : 12-12-28 17:52:22

본문

12월 7일 이사하면서 냉장고 앞면의 유리가 깨졌습니다.  바로 해결해준다고해 눈오는날 이사한 마음에
목욕비까지 주며 부탁한다고 했더니 감감 무소식이여서 여러차레 팀장과 통화하다 일주일이 지나고 사장과
통화하니 자기는 몰랐다는 거죠.. 다시 해결해준다고했는데 냉장고가 오래되어 부품이 없다며 유리가게에서 유리를 끼워준다는군요.. 그것도 말한지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오늘 온다더니 안와 전화하니 말일이라서 2일날 온다고 해요. 2일까지 기다리고는 더이상은 못기다린다고 하며 말하자 9년된 냉장고를 12년 된 냉장고라고 말하며 중고냉장고값만 주면 된다고 엘지에서 말했다하는데 믿어야할지.... 만약 냉장고를 못고치면 어느정도 보상을 받아야 할지 몰라 문의 드립니다.  문잡이 긁히고 유리 깨지고 위에 깨졌는지 없어지고.... 안은 멀정한데 말이죠... 작년에 냉장고 안에 전구랑 싹 바꾸었거든요.  답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사하면서 냉장고 앞면의 유리가 파손된것도 속상하신데 제대로된 보상이 이루어지지않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거하여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서류(예,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360 통신 sk브로드밴드 이충환 2013-01-21
10535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52 유통 11번가 신명선 2013-01-21
105348 기타 한진택배 이효경 2013-01-21
105346 휴대전화 삼성 박지현 2013-01-21
105345 기타 모닝글로리 한아름 2013-01-21
105344 기타 베스트맘 박경환 2013-01-21
105343 생활가전 G마켓 신한조 2013-01-21
105342 digital LG유플러스 김승영 2013-01-21
105341 생활용품 입기나름 원현주 2013-01-21
105340 서비스 뉴발란스운동화 조형준 2013-01-21
105339 식음료 cj대한통운 이선아 2013-01-21
10533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재동 2013-01-21
105337 digital 이엑스코리아 백원종 2013-01-21
105336 통신 KT한국통신 이성권 2013-01-21
105335 서비스 엘지유플러스 김태은 2013-01-21
105334 기타 하루 장수미 2013-01-21
105332 서비스 하나투어 여행사 송개환 2013-01-21
105330 통신 선진상사 윤한경 2013-01-21
105328 서비스 라이브플랙스 장승우 2013-01-21
105326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5 서비스 파일데이 이경문 2013-01-21
105324 기타 블루밍룸 박제현 2013-01-21
105323 기타 럭키타임 이승학 2013-01-21
105322 서비스 스마트폰 한광만 2013-01-21
105321 금융 화장품회사 한명용 2013-01-21
105320 생활가전 의원 이정은 2013-01-21
105319 통신 선데이토즈 이정연 2013-01-21
105318 생활가전 대웅모닝컴 최지영 2013-01-21
105317 서비스 휘닉스파크 김보화 2013-01-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