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사들... 다 이런가요? 개짜증나네 ㅡㅡ;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한진택배 ] 택배 기사들... 다 이런가요? 개짜증나네 ㅡㅡ;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찬웅
  • 조회수 : 52회
  • 작성일 : 13-02-02 11:47:19

본문

택배 배송하면서 집에 초인종 누를 생각은 안하고 근처까지 와서 전화 안받는다고 그냥 편의점에
맡겨버리고 문자 하나 달랑 보내놓고 가버리네요...
한진택배는 도리어 택배 기사가 "그러니까 왜 전화를 안받냐고!!" 라며 성질을 내질 않나... 참...

방금은 로젠택배 이용해서 물건을 받았는데 이 기사분도 근처 와서 그냥 편의점에 맡겨 버리고 문자
남겨놓고 가려고 했어요..
전화 해서 "집에 있는데 왜 편의점 맡기냐니까" 또 "왜 전화를 안받냐"는군요... 전화 오지도 않았는데;;
그나마 한진보다 나은건 다시 전화 와서 가져다 주는군요...

아니 그 5분 걸어서 초인종 누르는게 그렇게 귀찮으신지... 그따위로 하면서 택배 기사일 어떻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오늘 또 CJ택배에서 오는데 이번엔 또 어떤 헛소리로 열받게 할지 기대 되네요....

아 이건 또 몇달전 일인데.. 서울에 사는 누나에게 생일 선물로 인터넷으로 향수 주문 했는데 몇일째 택배가
안온데요...
그렇게 몇일 더 기다리다가 CJ택배에 전화 했더니 뭐 이것저것 이야기하다가 택배 기사 하는말이...
"긴말 필요없고 계좌번호나 불러요" 라네요...
택배 잃어버리고도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다짜고짜 계좌번호 부르라니... 이따위 택배 이용하겠어요?
인터넷 쇼핑몰을 이용하면 택배사를 소비자가 선택 할 수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모든 택배 회사가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짜증나네요... 그 후로 CJ택배 이용하는 쇼핑몰은 이용하지도 않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33 기타 아트인테리어

처리중

장농파손
류미순 2013-02-02
108032 서비스 짱pc방 오성환 2013-02-02
열람중 서비스 한진택배 박찬웅 2013-02-02
108026 식음료 지리산산청곶감 황정임 2013-02-02
108025 기타 쿤룬 코리아 안용학 2013-02-02
108023 기타 ABC 보일러 김현주 2013-02-02
108022 휴대전화 울산LG서비스센터 홍영식 2013-02-02
108014 서비스 현대택배 김광식 2013-02-02
10800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8003 기타 LGU+ ㄱㅁㅅ 2013-02-02
108002 서비스 르꼬끄 권민정 2013-02-02
108001 유통 대한통운 장문주 2013-02-02
1080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재우 2013-02-02
10799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7998 휴대전화 BK통신 정상희 2013-02-02
107997 기타 한국전력강동지사 최영인 2013-02-02
107995 기타 mob+ 뿌까레스토 유수주 2013-02-02
107986 기타 윙블링 이연우 2013-02-02
107985 서비스 CJ택배 김형원 2013-02-01
107984 통신 ifree 김도형 2013-02-01
107983 식음료 제주도 현우농수산물 고광수 2013-02-01
107982 통신 아이프리 스튜디오 김대근 2013-02-01
107981 기타 브랜드타임 김재형 2013-02-01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107979 자동차 반여동자동차매매상 박원규 2013-02-01
107978 자동차 쉐보래자동차 권승원 2013-02-01
107977 자동차 쉐보레 김근형 2013-02-01
107970 유통 동부택배 신지훈 2013-02-01
107969 휴대전화 넷마블 김다현 2013-02-01
107968 기타 신세계백화점 지이크 김천심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