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 카메라 NEX-5N 동영상촬영시 1~2분 촬영후 과열증상으로 사용불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소니 ] 소니 카메라 NEX-5N 동영상촬영시 1~2분 촬영후 과열증상으로 사용불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우
  • 조회수 : 164회
  • 작성일 : 13-03-19 08:25:54

본문

소니 카메라 NEX-5N  동영상촬영시 1~2분 촬영후 과열증상으로 사용불가 합니다

A/S센터에 문의 했더니 {부천} 저희도 이증상을 발견 했지만 본사지침상 불량이 아님니다 고객님

이렇게 답변하더군요 그래서 본사에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원래 사진찍다가 동영상 찍으면 과열로 1~2분 밖에 못찍는다 라고 그러더군요

그래서 그럼 어떤상황에서 동영상촬영해야 되는지 실험 데이타를 요구 했더니

기술문제상 요구할수 없다고 답변하고 끝입니다.

2012년 11월에 구입했는데 100만원 돈 주면서 사진기로만 쓸려고 구입한건 아니고

이것저것 따져보고 동영상도 좋다길래 구입했는데 이모양이니

결혼식 같은경우에도 사진10~20장 정도 찍다가 동영상으로 전환하면 1~2분만 찍히니

최대 30분이라고 공지한것이 잘못됬는데 왜 멀쩡한 제품으로 우겨버립니다.

이런건 공지해준다거나 리콜해줘야하는거 아닙니까 현재 최신버전 7R은 내부회로를 재설계

발열을 잡았다고 뉴스에서 봤는데 충분히 고칠수있는문제를 소비자가 알아서 써라라고 말하니

열통터집니다 역시 일본기업이라 그런지 우리나라를 무시하는군요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카메라의 과열증상으로 제대로된 촬영을 할수가 없는데도 불구하고 정상품이라며 A/S가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광학제품을 포함한 가전제품의 경우 구입후 1개월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경우 제품의 교환이나 무상수리 가능하도록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업체측으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3831 휴대전화 epayone 이기희 2013-03-04
113825 통신 lg유플러스 임성실 2013-03-04
113824 생활용품 카이저시계 김원국 2013-03-04
113818 서비스 JB피트니스

처리중

고발문의
신미소 2013-03-04
113817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6 생활가전 개인 신소찬 2013-03-04
113815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814 해결&감사글 엘지U+ 이현주 2013-03-04
113813 휴대전화 휴대폰백화점 이진실 2013-03-04
113812 생활용품 디에스아이 남윤미 2013-03-04
113811 기타 삼성클리닝 김민정 2013-03-04
113810 통신 LGU+ 이현주 2013-03-04
113809 생활용품 웅진쿠첸

처리중

밥솥
정성연 2013-03-04
113808 자동차 카지트 인선아 2013-03-04
113807 digital 이엑스코리아 김홍재 2013-03-04
113805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김두성 2013-03-04
113804 자동차 나인모터스 장은진 2013-03-04
113803 생활가전 나산전기 문성원 2013-03-04
113802 생활용품 니쁜스 김신희 2013-03-04
113799 기타 무드셀라 김현옥 2013-03-04
113788 휴대전화 월드통신 차은영 2013-03-04
113787 기타 교보생명 김대환 2013-03-04
113786 통신 혁신미크론 김구환 2013-03-04
113784 기타 NCSOFT 최덕진 2013-03-04
113780 기타 쵸콜리트 김동숙 2013-03-04
113779 기타 엘리트학생복 박영선 2013-03-04
113778 서비스 한진택배 업체 2013-03-04
113775 기타 아베몰 김회상 2013-03-04
113772 식음료 서울우유 강나영 2013-03-04
113768 유통 맞춤교복 이연지 2013-03-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