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스템에어컨고장으로 인한 피해발생으로 문의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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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설전자 ] 삼성시스템에어컨고장으로 인한 피해발생으로 문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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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홍희훈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3-03-05 11:5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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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2012년 12월 13일날 처음 시스템에어컨이 고장을 일으켜서 수리접수를 했다가
다시 되는듯 하여 취소를 한번하고 그 다음에 다시 안되길래 다시 수리예약을 하고 12월 18일날
첫방문을 하셨네요. 리모컨이 안되서 전화상담할때 수신부문제인거 같다고 일단 차단기를 내리셔서 끄시라고
했는데 그 결과 모터가 타버렸다고 하더군요
여기서부터 어이없는게 리모콘수신부가 고장이라고 분명히 전화예약을 했음에도 부품도 안들고오셔서
부품이 없으니 내일 다시오겠다. 다시와서는 모터도 고장난거 같다 모터없으니 내일 다시 오겠다
그리고 모터도 고장났으니 수리비 더 많이 발생한다 등의 말만 하더군요
모터는 차단기를 내렸기때문에 고장난거라고 하면서요.
차단기를 내려서 끄라고 해놓고 그때문에 고장난비용을 달라니 어이가 없었습니다.
술집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연말대목인데 그래 빨리고쳐서 장사를 하는게 좋겠다 싶어서 얼른 고쳐달라고만 했습니다. 근데 다음날 오셔서 모터를 고쳤는데도 안된다. 대모터도 나간거 같다 등등..
이렇게 고치기 시작하더니 결국 1월달이 되서나 수리완료. 그동안 장사도 못하고..
춥다고 손님들한테 욕만듣고 그냥 나가시고. 약속시간은 한번을 안지켜서 매일 가게에서 3~4시간기다리는건 기본에 오전 9시에 온다고 하시고 가게에서 하루종일 잠도 못자고 떨고 있는데 5시에 와서 한다는 소리가 부품이 없어서 못고친다고나 하고 정말 사람 열받게 하더군요.
아니 삼성이 동네 문구점도 아니고 부품이 올때마다 없다는게 이해가 안되는군요.
결국 가게 전기문제라고 전기공사다시하시고 연락하라는 소리하고 나가더군요.
너무 열받아서 불만센터에 전화해서 다른 사람 보내달라고 했더니 이미 예약잡힌거라 바꿀수 없다고만하고
결국 다른 기사님이 오셔서 실외기가 잘못설치되서 실외기에서 전기가 타고 흘러들어와 자꾸 모터나 수신부부분이 타버린거라고 하더군요 덕분에 시스템에어컨 구조공부잘했네요.참나..
전기공사다시하라던 기사는 결국 눈치보다 나가버리고 장사는 대목에 20일가량 못해서 결국 돈메꾸려고 대출받고 이게 뭡니까??
결국 보상해준다는 식으로 얘기하면서 달래더니 결국 서로 미루기나 하고 ..
이럴꺼면 차라리 이건희회장을 콜센터에 앉혀놓고 보상문제 상담하게 해야 되는거 아닌가요??
연락준다더니 한달넘게 연락도 없고 연락도 안되니 답답해서 글남깁니다.
20일가량 장사못하고 시간뺏기고 기사한테 욕먹고 이런건 어디가서 보상받나요??
어이없게도 지금 글남기는 노트북도 삼성꺼네요ㅡㅡ
결국 자신들이 원인을 못찾아 계속 수리하고 있었던건데 그동안 장사를 못하고 이래서 실질적인 피해금액이 발생했고 그로인해 대출도 받아야 했습니다.
보상을 해준다고 하고 미루고 있는게 어떻게 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박윤기님의 댓글

박윤기 작성일

A/S 기사가 전기를 내려운운하였다면 전기의 관전압에 대비해서 보호장치가 있고 재데로 가동되었어야하는데요. 제생각에는 기사가 변명하는 거로 판단되고 자가가 한말이 어찌될지 모르고...소비자가 그냥넘기니 그러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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