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를 우롱하고 책임을 서로 떠미는 롯데홈쇼핑과 핑크펀을 신고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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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홈쇼핑 ] 소비자를 우롱하고 책임을 서로 떠미는 롯데홈쇼핑과 핑크펀을 신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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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우지영
  • 조회수 : 113회
  • 작성일 : 13-03-06 21: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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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중순 시어머니께서 롯데홈쇼핑 방송을 보시고 임신 선물로 저에게
가죽롱부츠를 주문해서 보내주셨습니다.
핑크펀이라는 브랜드의 골드라벨롱부츠라는 모델이구요.
삼십만원이 넘는건데 그시간에 자동주문하면 할인받아서 십오만원에 구매하셨더라구요.
어머니가 " 괜찮으면 나도하나 사고싶네? "라고 말씀하셨었고, 신어보니 생각외로 좋길레
주위지인들한테도 그리고 시어머니께도 하나 서너켤레를 핑크펀쪽에다가
또 따로 제가 주문을해서 선물을 했습니다.

근데 가죽부츠에 장식으로 달린가죽띠가 받은지 일주일이 채 안되서 찢어져가지고
1월28일 롯데홈쇼핑측으로 전화해서 a/s부분을 물었더니 핑크펀 업체에 직접 물어보라고 했고
핑크펀에 전화했더니 홈쇼핑물건은 홈쇼핑에서 관리한다고 홈쇼핑쪽 수선실로 연결하라 하더군요
여차저차 수선실에 수선비용 여부와 수선기간을 물어봤습니다.
오래걸리면 근처에서라도 수선을 맡기고 금방되면 보내겠다고 했더니 장식부분이라 삼사일정도 늦어도
일주일 안엔 받을수 있을거라고 확답을 하셔서 다음날 보내고 기다렸습니다.

일주일...열흘이지나도 오지않았습니다.
그래서 연락해봤더니 담당자가 없는데 얘기해서 연락주겟다고 했고 연락이오지 않았습니다.
몇일후 또전화했더니 수선은 됫을거라고 보내 주겠다고 약속했고 또 기다렸으나 오지 않앗습니다.
그렇게 몇주가 한달 이상 계속 같은말로 반복이 되고 서로 책임을 떠밀기 바빳습니다.
롯데 홈쇼핑은 핑크펀 업체에 책임을 떠밀고 핑크펀은 롯데쪽에 떠밀었습니다.
롯데랑 핑크펀에 늘 두번씬전화해서 에시에스문의부터 오늘은 꼰좀 보내주싶사 또 부탁하고...
그렇게 어제 날이 다풀려서 신발 특성상 겨울에나 잠깐 신는건데 이제 더못신을것같고 그동안계속
지키지못할 약속만 해놓고 낼받을수 있다 오늘 보내겟다. 차리리 약속이나 안하면 기다리지나않고
택배맞겨놓을 세탁소에다가 아쉬운소리나 안했을텐데 지손적으로 한두달을 수십차례 약속을 지키지않았고 저는 일도못하고 스트레스는 있는더로 받고 전화비는전화비로 나가고.. 차라리 오래걸리면 걸린다고 얘기를하든 약속한날자에 지키기 힘들다싶음 전화나 메세지라도 주듡.. 그럼 다른 부츠라도 삿을겁니도. 여러차례 지손적으로 거짓말을 해놓고 단한번도 먼저연락한번 준적없었으며 어제 참다참다 마지막으로 홈쇼핑측으로 전화해서 오늘만은 제발보내달라고 부탁했는데 또 수선실쪽에 여쭤봐야한다고 ..같은말..
그래서 몇달이지났는데 지금이라도 당장 거기서 보낼 수있는 새신발보내주겠다.
이게마지막이다.죄송하다고...그리고3월6일 오늘 오후에 2시넘어서 택배 도착!!!
새신발이 아닌 에이에스 맡겼던 제신발이 온것입니다.
에이에스 맏길때 종이에 기제했던건 장식띠랑 앞코까진부분인데 장식띠만 붙여서 보냈네요

시어머니가 선물보내고 신고와보라는데
신발이 없어서 시댁가지도 못했습니다.
롯데보니 사이즈도 품절이고 가격도 몇만원이 더떨어졌더군요.
가격떨어지고 날은다풀려서 봄되서 신기도 뭐한데 사람을 계속 우롱하며 사기를 치네요.
신발 하나때문에 손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일하다 계속 저나하고 택배받으려고 오면 받아달라고 수차례 부탁했다 오지 않고...
오늘 또전화해서 끝까지 약속한것도 지키지 않고 또 사람 우롱하냐고
어떻게 책임질거냐니깐 원하면 지금이라도 교환이나 환불해주겟다고 환불은 시어머니가 카드로 결제하신건데 카드취소되면 참 좋으시겠죠... 아니면 적립금으로 넣어준다는데 몇달을 시달리게 서로 책임만 떠넘기고 무슨 보상이나 해주는것 처럼 가격 떨어져서 짜증나 죽겠는데 비싸게 주고 사서 그만큼 신어 보지도 못하고
지키지못할 약속만 계속 해대고 적립해주면 그업체에서 다시 구매하고 싶겠습니까?
자기들 규정상 현금환불이 안된다는데 자기들 규정에는 맘대로 구매자와 약속해 놓고 이쪽 저쪽 나몰라라
해대고 실수다 죄송하다 하고 배째라는 식으로 무한 반복을 해대는데..
얼마나또 가지고 놀려고 거기에서 주문을 하란말입니까? 그래서 현금으로 돌려달라니까 무슨 규정엔 안되
있는거라며 자기가 맘대로 할수 있는 부분이 아니라고 또 떠넘김니다.

홈쇼핑은 핑크펀에게 책임을 물고 핑크펀은 홈쇼핑측에게 책임을 넘기기에 급급합니다.
시어머니께 받은거라 일단 물건은 있어야겠으니 새상품으로 교환받고 현금 환불금액에
손해배상까지 받아야 겠습니다.

제가 일하는 계약건도 이 전화받고 통화하느라 일도 제대로 못하고 시간을 이쪽에다가 허비해서
계약건도 날라가서 몇백을 손해 보고 신용까지 더블어 잃었네요
시초가된건 이신발따위하나 때문이지만 허비한 시간과 제 일적인 부분에서의 피해금액 및
소비자를 기만하고 우롱하는 이업체들 때문에 몇달을 시
달렸는지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 참고 이해하고 편의 봐주고 양해해 주고 기다려준건
제가 할수 있는 이상으론 다 해준것 같습니다. 판매에 있어서는 서비스와 신뢰가 제일 기본으로
되어야 하는것인데 소비자를 기만한 죄는 책임을 지어주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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