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 골프채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기가골프 ] 불량 골프채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세영
  • 조회수 : 1,110회
  • 작성일 : 13-01-08 13:59:20

본문

2010년 12월22일 기가골프채를 구입하여 사용중 헤드가 깨져서 골프채 a/s를 보냈습니다.2011년 3월에
헤드교체 비용 17만원을 내라구 해서 처음 구매한 골프채고 연습장에서 연습도 많이한탓에 헤드가 깨진줄 알고 비용을 냈습니다. 하지만 헤드교체후 연습장을 다니지도 않고 골프도 친구들과 몇번 스크린이나 필드에서 치곤 했습니다.그런데 이번에도 1년 조금 넘어서 갑자기 또 헤드가 깨져서2012년11월에 a/s를 보냈더니 이번에는 1년이 지나서 다시 비용을 내야 한다고 말하더군요!그것두 a/s맞긴지 두달이나 지나도록 연락이 없어서 제가 연락하니까 그제서야 이런식으로 대하더군요.!하도 어처구니 없어서 골프채를 다시 보내라구는 했는데 ,고가의 골프채가 1년에 몇번 치지도 않았는데 헤드가 쉽게 나간다면 어느누가 그상품을 구매하겠나요..
기가 골프채 싼걸 수입해서 비싸게 판매하고 a/s도 엉망인 기가 골프채 업체를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골프용품 구입 후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하는 경우 골프채의 경우 구입 후 3개월 이내, 기타 골프용품(장갑, 구두)의 경우 구입 후 6개월 이내에 한해 제품을 교환하거나 구입가를 환급요구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언급하신 것처럼 업계에서는 최소한의 보상기준을 최대한의 서비스로 해석하고 적용할 것이 아니라 보상기준을 뛰어넘어 업계 자정의 노력으로 품질보증기간을 연장하고, 정당한 가격을 지불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를 해야 할 것이나 현재로써는 강제권이 없는 유관기관으로서 품질보증기간 경과 시 사업체 측의 유상수리에 대해 별다른 제재를 가하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005 기타 스터드옴므 박지훈 2013-01-23
106004 기타 롯데카드 이은희 2013-01-23
106003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인재 2013-01-23
106002 기타 대한통운 이민아 2013-01-23
106001 해결&감사글 레노마캐쥬얼 김영경 2013-01-23
105998 서비스 이마트 문화센터 박서영 2013-01-23
105997 생활가전 삼성 박성민 2013-01-23
105996 휴대전화 삼성모바일경산점 노영미 2013-01-23
105993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92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영대 2013-01-23
105990 기타 게임빌 조범식 2013-01-23
105989 기타 게이트맨 조영희 2013-01-23
105982 기타 블리자드 이성민 2013-01-23
105971 생활가전 엘지전자 정명기 2013-01-23
105965 생활가전 LG전자 신지식 2013-01-23
105954 해결&감사글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23
105953 휴대전화 cj 홈쇼핑 배경도 2013-01-23
105952 휴대전화 시흥텔레콤 송주희 2013-01-23
105951 유통 대한통운 이경민 2013-01-23
105950 기타 ing생명 배원진 2013-01-23
105949 digital 누리텍 심재익 2013-01-23
105946 통신 sk브로드밴드 유희정 2013-01-23
105944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42 휴대전화 이텔레삽 최원희 2013-01-23
105938 digital 네비게이션서비스센터 박지은 2013-01-23
105934 기타 함께사는좋은세상 김준영 2013-01-23
10593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지영 2013-01-23
105931 생활가전 한솔매트 정아라 2013-01-23
105930 서비스 우리렉카 채성호 2013-01-23
105929 자동차 강남디자인모형 이장혁 2013-01-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