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 본사 직영점 핸드폰 사기 판매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 ] Lg u+ 본사 직영점 핸드폰 사기 판매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안광수
  • 조회수 : 124회
  • 작성일 : 13-02-08 10:40:05

본문

2012년11월11일 춘천 중앙 직영점에서
갤럭시 노트2(010-9142-7735)를 제딸(안현주) 앞으로 구입..
kt에 단말기 할부금이 40~50만원(정확한금액은 모름) 정도의
금액이 남아있는상태여서
딸이 사용하던 갤럭시s2(액정이 깨진상태를 정확히 애기함)를
상담직원이 중고가로 15만원~20만원 금액 발생하니
전 단말기 할부금액에서 제한 나머지 부분만 지불하기로
한후(단말기 판매시 연락 받기로 함) 갤럭시 노트2를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2013년 1월21일 휴대폰로 요금 560,510입금 문자가와서
1월 말경 직영점에 방문 점장과 상담 결과 직원이 퇴사해서 일 처리가 안된거 같다.
퇴사 직원과 통화 한후 일처리해서 연락 받기로 했습니다.
직영점에서 전화가 온것도 아니고 퇴사한 직원이 전화가와서
하는 말이 중고 단말기값 5만원 나왔으니 어쩔 수 없다는 식의 전화였습니다,
일반 대리점도 아닌  기업 직영점에서 소비자를 상대로 큰 금액도 아니고 작은 금액가지고
소비자를 상대로 이런 지졸한 사기 행하고 있습니다.
 
이런 내용을 수차레  LG U+고객센터에 문의 해봐도
결과는 퇴사 직원과의 전화 통화였습니다.
소비자가  직영점에서 핸드폰을 구입 할때
기업의 이미지를 보고 구입을 하지 어느누가  직원보고
구입을 하겠습니까..

LG U+의 만연하게 이루러지는 사기판매 행태와 고객센터의 떠넘기기식의 행태를 고발합니다...
 
긴 넉두리를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444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박정희 2013-02-04
108443 통신 아이템매니아 이태우 2013-02-04
108442 자동차 쉐보래 박의영 2013-02-04
108441 기타 브라우니 서진아 2013-02-04
108433 식음료 뚜레쥬르 임현정 2013-02-04
108432 기타 현대택배 최윤경 2013-02-04
108431 생활가전 귀뚜라미 최지민 2013-02-04
108430 기타 크린토피아 이영의 2013-02-04
108429 생활용품 롯데 홈 쇼핑 김정란 2013-02-04
108428 기타 연구농장 조연구 2013-02-04
108427 식음료 11번가 쿡앤베이크 임보경 2013-02-04
108425 통신 KT 박선홍 2013-02-04
108420 기타 (주)씨엑스케이코포 장명순 2013-02-04
108418 기타 트로이슈즈 김현주 2013-02-04
108416 생활용품 알파고고 장승환 2013-02-04
108408 서비스 대한통운 전정현 2013-02-04
108407 유통 대한통운 김수환 2013-02-04
108406 기타 스카이라이프 이진균 2013-02-04
108405 유통 말랑루즈 류진영 2013-02-04
108404 기타 애플사 방윤수 2013-02-04
108403 휴대전화 올레kt 김선교 2013-02-04
108402 휴대전화 lg 전자 조영랑 2013-02-04
108401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재승 2013-02-04
108400 기타 수프림가구 이한나 2013-02-04
108399 기타 씨티우먼미용전문학원 조영희 2013-02-04
108398 식음료 대한통운택배 박승호 2013-02-04
108397 digital 삼성전자 권영희 2013-02-04
108396 서비스 비상에듀한유민 정수연 2013-02-04
108395 서비스 한진택배 김슬기 2013-02-04
108394 기타 한영관광계발 서종현 2013-02-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