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치킨매니아 ] 치킨매니아 신현점 오배달후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나래
  • 조회수 : 166회
  • 작성일 : 13-03-10 21:29:13

본문

저녁을 일찍먹고 학교로 가야하는 동생때문에 5시 28분 치킨을 시켰습니다.
후라이드순살반마리와 양념순살 한마리를 가져다달라 했더니
순살은 반마리가 안된다고 하여
그럼 남더라도 내일먹으면 되니까 두마리를 시키라고 어머니가 하셔서 분명히 동생이

후라이드순살 매운맛 한마리랑 양념순살매운맛 한마리 가져다주세요 라고 하였습니다.

근데 양념순살한마리랑 뼈있는 후라이드 한마리가 왔더군요
전화를 해서 후라이드가 순살이아니고 뼈있는게 왔다고 했더니 짜증투로 사오십분을 기다리시라고 하더군요.

소비자 우롱하는것도 아니고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저희가 뼈있는치킨을 시켰다고 합니다.

주문한 동생, 저, 어머니모두 순살이라고 주문한것을 분명히 기억하고 있는데,
야이아가씨야~ 내가 주문 제대로 받았다니까? 그쪽에서 남자가 주문잘못한거라고 라며 계속 소리를 치더군요
지금 아가씨 때문에 전화를 열통이상 못받고 있다며 그냥 끊어버리더군요.
다시 전화했더니 그냥 또 끊어버리고
또 전화했더니 영업방해 하지말라고 저희집으로 오겠답니다.

한참있다가 저희집으로 오더니
끝까지 죄송하단말한마디없이 저희가잘못주문한거라 환불은 절대 못해준답니다
그동안 그렇게 사셧냐고 앞으로도 그렇게 사시라고 하고 이아가씨야~ 여보세요~ 등등 소비자에게 해서는 안되는 말을 하시더군요..

상식적으로 순살반마리안된다해서 한마리를 시켰는데 어떻게 뼈있는걸 시키겟냐고 햇더니
양이 적어서 두마리를 시킨다고 했답니다 저희가..

그러더니 결국 양념은 환불 절대 못해준다고
양념 돈 받고 씩씩거리며 가시더군요
어디 잘사나 두고보겠다는 말과함께요

덕분에 생일에 기분좋게 치킨먹으려 했던 동생은 기분도 망치고, 학교에 가야하는데 시간도 지체되서 학교도 가지못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245 서비스 중앙일보 허선이 2013-03-06
114244 유통 단비세상 김진아 2013-03-06
114237 휴대전화 인터넷영화다운으로 이미숙 2013-03-06
114229 생활가전 데코원 김은정 2013-03-06
114219 기타 아라주택 이장욱 2013-03-06
114212 기타 정신사

처리중

계약금?
samantha 2013-03-06
114204 기타 일반개인 노혜영 2013-03-06
114202 통신 용가리 문구점 김종만 2013-03-06
114196 휴대전화 Skt 이진실 2013-03-06
114190 식음료 cj몰 장윤영 2013-03-06
114187 생활용품 드림모 김령경 2013-03-06
114186 식음료 주식회사 파나블루 류성룡 2013-03-06
114185 기타 중고나라 신해성 2013-03-06
114184 서비스 2001아울렛철산크 최미자 2013-03-06
114183 서비스 계양김포공항 아울렛 이정진 2013-03-06
114182 기타 김약국 정미선 2013-03-06
114181 기타 라라몬 유한솔 2013-03-06
114180 식음료 쪼끼쪾 이충경 2013-03-06
114179 휴대전화 LG U+ 김석봉 2013-03-06
114178 서비스 돼지익스프레스 심정연 2013-03-06
114177 기타 예진맘 박은경 2013-03-06
114176 휴대전화 아이통신 전요한 2013-03-06
114175 통신 sk텔레콤 최원석 2013-03-06
114174 생활가전 티켓몬스터 김기환 2013-03-06
114173 생활용품 쿠팡 최병규 2013-03-06
114172 서비스 tankdisk 김준 2013-03-06
114171 기타 성당 오유미 2013-03-06
114170 기타 하이슈즈 김민정 2013-03-06
114169 서비스 롯데닷컴 주소영 2013-03-06
114168 기타 CJ mall 이정은 2013-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