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제일제당과 홈플러스 내용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제일제당, 홈 ] CJ 제일제당과 홈플러스 내용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구
  • 조회수 : 598회
  • 작성일 : 13-03-13 00:16:11

본문

2주전쯤 홈플러스에서 CJ  제일제당 냉동만두를 구입했습니다. 구입하면  동그란두부스테크를 끼워 준다고 하여
구입을 했는데. 집에와서 보니 날짜가 2일 남았습니다. 다음날 아이에게 동그란두부스테이크를 조리해서 먹였습니다. 저녁에 먹였는데. 밥에 설사를 하고 구토를 했습니다. 그런대로 잠은 자고 낮에 돌봐줄 사람이 없어 유치원에 보냈는데. 유치원에도 배가 아프다고 울었다는 연락을 받고 급하게 유치원으로 달려갔습니다.  길병원 응급실로 가서 진찰을 받아보니 장염이라고 했습니다. 날짜가 얼마 남지않은 제품을 실온에 두고 판매를 해서 그런거 같기도 하고, 제품에 문제가 있는거 같기도 합니다. 홈플러스에 연락을 했더니  CJ  에서 연락이왔습니다. 걱정하는식으로 얘기를 해서 친절한 곳이구나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문제는 제품을 수거한 이후에는 전화한통 없는것입니다. 그전에는 검사결과 나오는 어떻게 조치하겠다고 알려주기 했는데 연락이 없어 연락해 보니 포장지만으로는 알수가 없다고 하면서 아이 병원비에 해당하는 만큼의 제품을 보내준다고 하기에 전 제일제당꺼 안먹고 싶고 신뢰도 안가니 현금으로 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아이병원에 가기위해 하루  월차에 하루 반차에 해당하는 금액까지 보상해 주어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었더니. 그런 규정은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저보고 의사진단서를 송부하라는둥. 그게 있어야 병원비라도 처리가 된다는둥 하면서 말을 바꾸네요. 그전에 병원이름하고, 금액 알려줬을때는 그런얘기 안하더니... 생각이 바뀌었나 봅니다.  냉동식품의 유통기한은 냉동상태에서 아닙니까? 실온에서 나와있었다면 어디에 책임을 물어야 하는건가요?  제조자의 책임은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644 금융 케이비카드 김경목 2013-03-08
114643 식음료 연세우유 박인석 2013-03-08
114640 서비스 끌림365여의도점 김가희 2013-03-08
114637 서비스 신세계몰게스키즈 강미자 2013-03-08
114634 서비스 위메프 윤지영 2013-03-08
114630 자동차 기아자동차 황제민 2013-03-08
114626 서비스 진에어 김정한 2013-03-08
114625 건설 닥트 이지은 2013-03-08
114624 기타 쿠팡 윤지영 2013-03-08
114623 기타 모바게 장수만 2013-03-08
114622 식음료 홈푸드케터링(주) 장지영 2013-03-08
114621 식음료 송학

처리중

일괄 주문
나인선 2013-03-08
114620 생활가전 아이멘토 박하정 2013-03-08
114619 휴대전화 LG 유플러스 황윤수 2013-03-08
114618 서비스 부산포토그래픽스 박동렬 2013-03-08
114617 서비스 번역나라 김지수 2013-03-08
114614 기타 Hmall 최유진 2013-03-08
114613 서비스 조이미용실

처리중

염색 파마
윤정애 2013-03-08
114612 휴대전화 애플 유세이 2013-03-08
114611 기타 인터파크 김경하 2013-03-08
114610 서비스 아이짐휘트니스 이원경 2013-03-08
114609 생활용품 엘지전자

처리

LCD TV
엘지전자 2013-03-07
114608 유통 CJ택배 김정림 2013-03-07
114589 서비스 1234 홍노금 2013-03-07
114583 기타 헤이즐(인터넷쇼핑몰 신지혜 2013-03-07
114581 휴대전화 패밀리통신 전윤기 2013-03-07
114576 서비스 스피드114 김영훈 2013-03-07
114575 자동차 현대오일뱅크 김광진 2013-03-07
114574 휴대전화 sk텔레콤 정경훈 2013-03-07
114573 기타 아이넷스쿨 남궁연숙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