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롯데홈쇼핑 ] 현영토드백 재질속임관련 피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미경
  • 조회수 : 151회
  • 작성일 : 13-03-08 20:22:38

본문

현영토드백 2월달 카달로그를 보고제품을 구입.. 재질에 소가죽이라고 적혀있는부분 믿고 제품을 구입했으나 막상제품을 받아보니 가죽이라고 하기에는 허접하고 벗겨지기까지하고 여기저기 불량 부분이보여  홈쇼핑쪽에 다시 연락 부분적으로 소가죽인지 전체소가죽인지 문의했더니 전체소가죽이라는 답변이었음 
그래도 롯데홈쇼핑인데..믿었음 ..
그런데 현대홈쇼핑 카달로그를 보니 똑 같은 제품이 합성피혁으로 기재되어 판매되고 있었음 정말 어이가 없고 속이 상해 롯데에 전화를 걸어 이 부분 내용 말하고 왜 같은 제품인데 제질이 틀리게 기재되어있냐고 문의후 반품신청하고 재질 재 확인후 연락달라고 했는데 몇일뒤 롯데에서 연락와서 제조 업체측에 문의했더니 전체 소가죽이라고했다고  답변을 줌 
소비자가 제품에 대해 이의를 신청한다면 그 부분 관련 한번은 직접 물건을 조사해야하는것은 아닌지
반품신청한지 어느정도 기간이 지났는데 소식이 없어 물건 회수관련 다시 홈쇼핑에 연락했더니 반품관련 누락이 되었다고함 정말 속이 상함
롯데에 직접 상품관련 확인후 연락요청했던 부분 관련 재질 재 확인요청했더니 헐~ 이제서야 합성피혁이라고함 그 부분관련 롯데에서 해명을 원했으나 여사원 이미 확인후 연락해던부분 더 이상 할말이 없다고함
롯데에서 연락받은부분은 소가죽으로 연락왔는데.. 이거 사기아닌지? 이미 확인해서 연락줬다고 나몰라라 하다니 ..
소비자가 그래도 대기업을 믿고 구입한는건데.. 이렇게 소비자를 가지고 노는것은 아니다라고 봄
카달로그관련 그 제품을 믿고 구입했던 소비자들에게 공식 사과를 원함 그에 대한 피해보상도 원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4547 기타 500m 민문석 2013-03-07
114546 기타 노스페이스 주봉준 2013-03-07
114543 생활용품 (주)토황토 조정현 2013-03-07
114541 해결&감사글 ㅊㅊ 김태주 2013-03-07
114540 서비스 에어포트리조트 변정현 2013-03-07
114539 자동차 일반인 한정희 2013-03-07
114535 서비스 YBM 러닝트리 박현주 2013-03-07
114534 기타 아이넷스굴 정길자 2013-03-07
114533 통신 skt 김나영 2013-03-07
114529 식음료 개인 이윤정 2013-03-07
114528 서비스 웰니스썬펜션 인경임 2013-03-07
114524 생활용품 대승칠판 강주란 2013-03-07
114520 통신 LG U+ 이향란 2013-03-07
114514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성근 2013-03-07
114512 서비스 동광주홈플러스 정설 2013-03-07
114502 서비스 이베이옥션 조혜영 2013-03-07
114497 금융 동부생명 유은혜 2013-03-07
114496 생활용품 코스존 김주영 2013-03-07
114495 휴대전화 KT, 김천 2013-03-07
114494 기타 의료보험 공단 김향숙 2013-03-07
11449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주영 2013-03-07
114492 휴대전화 SKT통신사 최창환 2013-03-07
114491 기타 베베마망 윤미영 2013-03-07
114490 기타 국민카드 정은영 2013-03-07
114489 생활용품 블랙택 최재훈 2013-03-07
114481 기타 가구엠디닷컴 주연정 2013-03-07
114478 통신 cj헬로비젼 서미영 2013-03-07
114477 digital 시큐리온 유진용 2013-03-07
114476 생활용품 티몬 윤지영 2013-03-07
114475 통신 U플러스 박노성 2013-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