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륜E&S ] 도시가스 공급중지 완료 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선영
  • 조회수 : 365회
  • 작성일 : 13-03-21 20:12:47

본문

안녕하세요.

세상에.. 오늘 집에 도착해보니.. 도시가스가 끊겼더라구요
문 앞에는 노란 딱지가...
참... 자동이체 변경으로 미납되었다고 도시가스 중지를 시키곤..
공급중지 완료 통보만 떡 하니 붙여놓구..

1차 통보도 없이.. 바로 중지라뇨...

문의를 해보니.. 1차 통보 우편물통에 넣어뒀다고 합니다.
최종 공급중지 완료 통보는 문 앞에 붙여놓고..
이럴 수 있는 건가요?
1차 통보를 제가 받았다면..  이렇게까지 되었을까요?
본인들이 연락이 없이 끊어놓고 얼마 안되지만.. 해제수수료까지...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1층에 비밀번호가 있는 곳도 아니고
1차 통보했던 담당자는 본인이 왜 문앞에 안 붙였는지 모르겠다고만 하네요.
신입사원이여서 잘 모르겠다고요.

이 상황을 도대체 어떻게 해야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전안내없이 갑자기 도시가스중지 통보를 받으시고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사업자가 도시가스공급규정에 따른 절차를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공급을 중지하였다면 이의 제기가 가능합니다. 단, 정상적으로 체납고지서를 발송하였으나 그 사실을 소비자가 인지하지 못해 중지된 것이라면 이의제기는 곤란합니다. 통상 가스요금을 납기 내 미납하였고, 체납고지서를 2회 이상 받고도 미납 시 도시가스 공급규정에 의거 공급중지가될 수 있습니다.(공급중지 조건의 구체적인 내용은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도시가스에 문의하면 보다 정확히 확인할 수 있음) 체납으로 인하여 공급중지 되었을 경우 보일러 동파 및 기타 인적, 물적 피해에 대하여 도시가스 공급자에게 책임을 묻기가 어렵고,가스공급 중지 후에도 미납 시에는 체납고객을 상대로 법적 조치를 하며, 이로 인해 신용상의 불이익을 당할 수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15818 통신 핑키 진미정 2013-03-14
115817 식음료 멜라루카 조희나 2013-03-14
115816 통신 sk브로드벤드 정종환 2013-03-14
115812 기타 끌림365피부과 유세미 2013-03-14
115809 기타 보건복지부 노재원 2013-03-14
115808 기타 오케이아웃도어닷컴 신현섭 2013-03-14
115807 통신 넷마블 이강희 2013-03-14
115806 기타 완산구구청 남명숙 2013-03-14
115805 기타 cj몰 권영천 2013-03-14
115804 기타 민트페이퍼 진아영 2013-03-14
115792 생활가전 엔에스씨테크(주) 조영순 2013-03-14
115788 기타 없음 황희정 2013-03-14
115776 금융 농협캐피탈 황희정 2013-03-14
115770 식음료 나헌식한의원 윤미선 2013-03-14
115769 기타 한국도로공사 양우혁 2013-03-14
115768 서비스 코코네일 최하선 2013-03-14
115767 식음료 ANF 대산물산/바 남승현 2013-03-14
115766 기타 등산 브랜드 강보영 2013-03-14
115765 서비스 고려통운 진형곤 2013-03-14
115764 생활용품 청호나이스 이영애 2013-03-14
115763 기타 위니스타일 김현미 2013-03-14
115762 기타 넥스트플로어 전현실 2013-03-14
115761 기타 리마인드 김수진 2013-03-14
115760 휴대전화 소액결제 이동희 2013-03-14
115759 서비스 심심타 피터펜 김수현 2013-03-14
115758 기타 콩스타일쇼핑몰 강민영 2013-03-14
115757 기타 딘트스타일 김호숙 2013-03-14
115756 기타 인터파크 도서 박한나 2013-03-14
115755 통신 kt통신사 안송근 2013-03-14
115754 기타 OK무비 이정란 2013-03-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